[LIVE HIGHLIGHT!] 훈육이란 생활의 질서를 알려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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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위험한 물건을 만지거나 위험한 곳에 올라가려고 할 때
- •자기 마음대로 안된다고 소리 지르고 울며 떼를 쓸 때
- •화가 난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물건을 던질 때
- •훈육을 시도하지만 아이가 전혀 듣지 않고 행동이 나아지지 않을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오은영 박사가 알려주는 연령별 훈육의 모든 것. 훈육은 생활의 질서를 가르치는 과정으로, 24개월 이전에는 아이의 욕구를 읽어주고, 24~36개월은 짧고 단호하게, 36개월 이후에는 감정은 빼고 일관된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내거나 무섭게 하지 않고 단호하게 훈육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만 24개월 이전 아이에게는 훈육 대신 위험한 상황에서만 즉시 제지하고 안전을 확보해주세요.
- 2만 24~36개월 아이에게는 '위험해', '안돼'처럼 한 문장으로 짧고 분명하게 원칙을 말하고 길게 설명하지 마세요.
- 3만 36개월 이상 아이에게 훈육할 때는 감정을 빼고, 낮고 단호한 목소리로 '안 되는 거야'라고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 4아이가 떼를 쓰거나 울더라도, 정해진 훈육 원칙을 바꾸지 말고 일관성을 유지하세요.
- 5훈육은 벌주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질서'를 가르치는 과정임을 항상 기억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훈육은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너무 어린 아기한테도 훈육이 필요한가요?
A. 오은영 박사에 따르면, 본격적인 훈육은 아이가 말을 어느 정도 알아듣는 만 24개월 이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24개월 이전 아이의 행동은 대부분 생존에 필요한 욕구 표현이므로 훈육보다는 필요를 채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 위험한 행동을 할 때는 안전을 위해 즉시 제지해야 합니다.
Q. 아이가 화가 나면 친구를 때리는데,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
A. 화가 나는 감정 자체는 자연스럽지만, 때리는 행동은 절대 안 된다는 것을 명확히 가르쳐야 합니다. '화는 낼 수 있어. 하지만 다른 사람을 때리는 건 안 되는 거야.'라고 단호하게 말해주세요. 훈육의 목표는 아이가 감정을 조절하고, 옳고 그름을 배워 생활의 질서를 익히도록 돕는 것입니다.
Q. 훈육할 때 자꾸 소리를 지르게 돼요. 화내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건가요?
A. 많은 부모가 익숙해서 소리를 지르지만, 이는 아이를 공포로 통제하는 방식입니다. 훈육 시에는 분노나 무서운 표정, 위협적인 말투를 빼야 합니다. '안 되는 거야.'라고 낮고 차분하지만 분명한 어조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운다고 해서 원칙을 바꾸지 않는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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