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TV] 36개월 이후 말을 알아듣기 시작한 아이,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 (feat. 오은영 박사님의 어법!)
훈육/행동유아 초기유아 후기· 오은영 TV· 조회수 13.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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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말을 알아듣기 시작한 36개월 아이에게 처음으로 단호하게 훈육해야 할 때
- •아이가 마트에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바닥에 누워 떼쓸 때
- •위험한 물건을 만지려고 해서 '안 돼'라고 했더니 더 하려고 할 때
- •동생을 때려서 훈육하는데, 아이가 울기만 하고 말을 듣지 않을 때
“내가 화를 내면 아이가 상처받을까 봐 훈육을 못 하겠어요.”“단호하게 말하면 아이가 나를 무서워하고 싫어하게 될 것 같아요.”“아이가 울면 마음이 약해져서 결국 다 들어주게 돼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매번 소리만 지르고 제대로 된 훈육을 못 하는 것 같아 죄책감이 들어요.”
한눈에 보는 핵심
36개월 이후, 아이가 말을 알아듣기 시작하면 본격적인 훈육이 필요합니다. 오은영 박사는 안 되는 행동에 대해 분노나 무서움 없이, 짧고 간결하며 분명하게 '안 돼'라고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아이가 울어도 원칙을 지키는 일관된 태도가 핵심입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안 되는 행동은 '짧고 간결하고 분명하게' 말하며 제지하세요.
- 2훈육 시 분노하거나, 격분하거나, 무섭게 하지 마세요. 감정을 빼고 무덤덤한 태도를 유지하세요.
- 3아이가 운다고 해서 안 되는 것을 허락해주지 마세요. 일관된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36개월 지난 아이가 말을 알아듣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훈육해야 하나요? 자꾸 화만 내게 돼요.
A. 아이가 말을 알아듣기 시작하는 36개월 이후에는 '짧고, 간결하고, 분명하게' 훈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를 내거나 무섭게 하기보다, 무덤덤한 표정과 단호한 어조로 '안 돼'라고 말해주세요. 아이가 울거나 떼를 써도 '운다고 해서 들어줄 수는 없어'라며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 단호하게 훈육하라는데, 아이가 무서워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A. 오은영 박사님은 단호함과 무서움을 분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단호함은 원칙을 지키는 일관된 태도를 의미하며, 무서움은 부모의 분노나 위협적인 표정, 목소리에서 나옵니다. 감정을 빼고 '안 되는 것은 안 된다'는 사실 자체를 무덤덤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가 감정적으로 안정되어야 아이도 무서워하지 않고 규칙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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