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공부시키다 속 뒤집어져요" 평범한 엄마는 모르는 아들 코칭법 2가지 [최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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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최민준의 아들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들이 숙제를 안 하고 딴짓만 할 때
- •준비물을 자꾸 빼먹고 다닐 때
- •공부 문제로 아들과 계속 부딪힐 때
- •아들이 잘하는 것보다 못하는 것만 보일 때
- •아이를 믿고 맡겨야 하는 걸 알면서도 불안해서 계속 간섭하게 될 때
한눈에 보는 핵심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들 때문에 속상하신가요? 남아는 불안이 아닌 욕구와 욕망으로 움직입니다. '몇 초 만에 풀 수 있어?'처럼 도전 의식을 자극하고, 결과보다 노력의 과정을 알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아 교육 전문가가 아들의 학습 동기를 깨우고 자립심을 키우는 핵심 코칭법을 알려드립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들에게 숙제나 심부름을 시킬 때 '몇 분/초 만에 할 수 있어?'라고 물어 도전 의식을 자극하세요.
- 2아이가 숙제를 다 끝내면, 틀린 문제보다 맞힌 문제에 집중하며 '이만큼이나 맞혔네, 애썼다'라고 노력한 과정을 먼저 인정해주세요.
- 3아이가 그림이나 결과물을 보여주면, 즉시 평가하기보다 최소 10초 이상 진지하게 들여다보며 아이의 노력을 음미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4아이의 나이에 맞춰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영역을 하나씩 정해주세요. (예: 초1 - 준비물 스스로 챙기기, 초3 - 학원 숙제 스케줄 관리)
- 5아이에게 잔소리할 때 '불안하지도 않니?'라는 말 대신, 아이가 원하는 것(게임, 놀이 등)을 활용하여 '이거 끝내고 나면 ~을 할 수 있어'라고 긍정적인 목표를 제시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들이 공부를 너무 하기 싫어하고 산만해요. 어떻게 동기부여를 해줘야 할까요?
A. 아들은 '불안감'으로 동기부여되지 않습니다. 대신 '몇 분 안에 이 문제 풀 수 있어?'와 같이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게임처럼 접근해 보세요. 남자아이는 경쟁심이나 성취 욕구를 통해 움직이므로, 과제를 도전적인 퀘스트로 만들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아이가 숙제할 때 자꾸 틀린 것만 지적하게 돼요. 어떻게 칭찬해야 할까요?
A.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문제 중 2개를 틀렸다면, 틀린 2개보다 맞힌 8개와 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한 시간을 구체적으로 알아주세요. '이 어려운 걸 풀어내려고 애썼네'처럼 아이의 노고를 진심으로 음미하고 인정해주는 '알아주기'가 과도한 칭찬보다 더 효과적이며, 공부에 대한 긍정적인 정서를 만들어줍니다.
Q. 아이에게 언제부터 얼마나 자유를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마음대로 두면 아무것도 안 할 것 같아요.
A. 어릴 때는 부모가 명확한 규칙과 구조를 제공하고,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점진적으로 책임과 선택의 범위를 넓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와 6학년 때 아이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유의 범위는 달라야 합니다. 아이의 인생이라는 '기업'을 스스로 경영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경영권을 넘겨준다는 생각으로, 조금 서툴더라도 믿고 맡기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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