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오은영의 맞춤 솔루션!

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선생님 설명을 끊고 계속 질문하거나 다른 말을 하는 아이
-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입을 굳게 닫고 어떤 질문에도 대답하지 않는 아이
-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거나, 조금만 불안해도 쉽게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의 수업 태도에 대한 지적을 받았을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오은영 박사가 아이의 문제 행동을 이해하는 법을 알려줘요. 수업 중 산만한 아이, 말이 없는 아이, 우는 아이의 행동 이면에 숨은 진짜 이유(인지 충동성, 불안, 선택적 함구증 등)를 파악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산만한 아이에게 '조용히 해' 대신 '잠깐만 기다려'라고 말하며 순서를 가르쳐주세요.
- 2아이가 울 때는 '울지 마'라고 하기보다 '실컷 울고 나서 이야기하자'며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도록 기다려주세요.
- 3아이가 특정 상황(예: 학교)에서 말을 못 한다면, 다그치지 말고 불안한 마음을 먼저 이해해주세요.
- 4아이의 문제 행동이 나타날 때, '어떻게 멈추게 할까?'가 아닌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먼저 던져보세요.
- 5학교에서 아이가 말을 전혀 하지 않는다면, '선택적 함구증'을 의심하고 담임 선생님과 상의 후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는 말을 한마디도 안 하는데, 집에서는 수다쟁이에요. 왜 그런 걸까요?
A. 아이가 낯선 환경이나 사회적 상황에서 극심한 불안감을 느껴 말을 못 하는 '선택적 함구증'일 수 있습니다. 말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긴장으로 몸이 얼어붙어 말을 못 하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선생님과 긴밀히 소통하며 아이의 상황을 파악하고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수업 시간에 자꾸 끼어들고 엉뚱한 말을 해서 선생님께 자주 지적받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머리에 떠오른 생각을 참지 못하고 바로 말로 내뱉는 '인지 충동성'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조용히 해'라고 억제하기보다 '잠깐만 기다려', '네 이야기를 들을 시간을 줄게'처럼 순서를 알려주고 기다리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를 통해 자기 조절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Q. 아이가 별것도 아닌 일에 자꾸 우는데,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르겠어요.
A. 아이의 울음은 '도와주세요'라는 의미의 정서적 언어입니다. '울지 마'라고 제지하기보다 '괜찮아, 실컷 울어도 돼'라고 허용하며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진정시킬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음이 그친 후, 차분하게 왜 속상했는지 대화해보세요. 아이의 불안한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아들에게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이유. 아들 행동 통제 요령의 핵심 알려드릴게요. [최민준]](https://i.ytimg.com/vi/cR0DM-iClto/hqdefault.jpg)
![[육아]36개월이전 아기, 훈육방법은 따로 있다! 아기 상처주지않는 훈육 l이민주육아상담소l](https://i.ytimg.com/vi/6R6fxZ9Zeyk/hqdefault.jpg)
![아들이 더 크기 전에 '이런 말' 더 많이 해주세요. [최민준]](https://i.ytimg.com/vi/fN154bt0NY8/hqdefault.jpg)
![[육아]민주선생님이 알려주는 훈육시기와 방법/ 16~30개월아기 더 떼쓰는 이유/훈육할 때 주의점/ 민주선생님](https://i.ytimg.com/vi/Y6fY257dR3k/hqdefault.jpg)
![아들에게 ‘이 말’로 시작하면 쉽게 가르칠 수 있어요 [최민준]](https://i.ytimg.com/vi/M79LGkvKLfs/hqdefault.jpg)
![[오늘의이야기] 말대꾸 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https://i.ytimg.com/vi/1N_j-Qduw2Q/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