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떼쓰는 아이는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l이민주육아상담소l

영상 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마트 계산대 앞에서 장난감을 사달라고 드러누워 떼쓰는 상황
-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다 지루해서 소리 지르고 돌아다니는 상황
- •도서관에서 조용히 해야 하는데 큰 소리로 떠들고 우는 상황
- •키즈카페에서 다른 친구와 장난감을 나눠 쓰기 싫다고 고집부리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공공장소에서 떼쓰는 아이,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외출 전 규칙을 미리 알리고, 떼를 쓸 땐 일관된 태도로 단호하게 훈육하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놀잇감이나 간식을 미리 챙겨 떼쓰는 상황을 예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외출하기 전, 아이에게 갈 장소의 규칙을 미리 설명해주세요.
- 2아이가 떼를 써도 '나중에 사줄게' 같은 애매한 타협을 하지 마세요.
- 3훈육 시, 아이와 눈을 맞추고 낮고 단호한 목소리로 짧게 말하세요.
- 4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 계획했던 일을 중단하고 즉시 집으로 돌아가는 원칙을 지키세요.
- 5외출 시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이나 스티커북 등 조용히 할 수 있는 놀잇감을 챙겨가세요.
- 6훈육을 위해 언성을 높여 주변에 더 큰 소란을 피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마트나 식당만 가면 아이가 드러눕고 소리 지르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공공장소에서 떼쓰는 것은 아이의 자아가 발달하며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지만, 방치하면 안 됩니다. 외출 전 '소리 지르지 않기' 같은 규칙을 미리 알려주고, 떼를 쓸 때는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이동해 단호하게 훈육하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매번 '안 되는 행동'에 대해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Q. 사람들 많은 데서 훈육하기가 너무 눈치 보여요. 그냥 아이 원하는 거 들어주고 빨리 나오는 게 낫지 않나요?
A. 그렇게 하면 아이는 '공공장소에서 떼를 쓰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학습하게 되어 행동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훈육이 필요할 땐 주변에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으로 잠시 자리를 옮겨서 단호하고 간결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원칙을 지킬 수 있습니다.
Q. 아이가 아직 어려서 규칙을 말해줘도 못 알아듣는 것 같아요. 그래도 계속 설명해줘야 하나요?
A. 네, 그렇습니다. 아이가 당장 말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부모의 단호한 표정과 말투, 그리고 일관된 상황을 통해 '이 행동은 안 되는 것이구나'를 점차 배우게 됩니다. 아이는 매일 성장하고 배우므로, 발달 수준에 맞춰 꾸준히 알려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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