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지능과 상관없이 공부 잘하는 남학생들의 비법 (with 독서교육전문가 최승필 작가) [최민준]
![타고난 지능과 상관없이 공부 잘하는 남학생들의 비법 (with 독서교육전문가 최승필 작가) [최민준]](https://i.ytimg.com/vi/MredRxGIzi8/hqdefault.jpg)
영상 출처: 최민준의 아들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초등학생 아들이 책은 안 읽고 뛰어놀기만 해서 걱정될 때
- •공룡이나 자동차 책만 파고드는 아이의 독서 습관이 우려될 때
- •일기 숙제를 '쓸 게 없다'며 매일 똑같은 내용으로 대충 써낼 때
- •초등학교 내내 공부를 못하던 아이가 중학생이 되어 갑자기 성적이 오를 수 있는지 궁금할 때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학습 태도 차이가 느껴질 때
한눈에 보는 핵심
독서교육 전문가가 말하는 남자아이들의 학습 비법. 타고난 문해력과 별개로, '뼈저린 각성'의 순간이 오면 성적은 급상승합니다. 독서 편식은 오히려 특정 분야의 전문가로 만드는 기회이며, 글쓰기는 억울함 등 부정적 감정을 활용할 때 더 효과적이라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한 가지 종류의 책만 읽는다면, 그 분야의 더 다양한 책을 도서관에서 함께 찾아보세요.
- 2일기 쓰기를 할 때 '오늘 누가 제일 얄미웠어?'처럼 부정적인 감정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해보세요.
- 3아이가 쓴 억울한 감정의 글을 읽고, '정말 속상했겠다'고 공감해주며 감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4아이가 공부를 안 한다고 불안해하기보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낄 때까지 기다려주며 독서 환경을 만들어주는 데 집중하세요.
- 5아이가 스마트폰으로 불안을 회피하지 않도록,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현실을 직면할 기회를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초등학생 아들이 공부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전문가들은 남자아이들이 초등 시기에는 공부에 흥미가 없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해력'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억지로 공부시키기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마음껏 읽게 하여 독서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세요. 중학교에 가서 스스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각성'의 순간이 왔을 때, 어릴 때 쌓아둔 문해력이 큰 힘이 되어 성적이 급상승할 수 있습니다.
Q. 아이가 좋아하는 종류의 책만 읽으려고 해요. 독서 편식이 심한데 괜찮을까요?
A. 네, 괜찮습니다. 독서는 식사가 아닌 문화 활동이므로 편식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오히려 한 분야에 깊이 파고드는 '덕후' 기질은 특정 주제에 대한 고도의 정보 처리 능력을 길러주어, 훗날 학습 능력의 밑거름이 됩니다. 아이의 관심사를 막지 말고, 그 분야의 책을 더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하도록 격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이가 일기나 글쓰기를 너무 싫어하는데,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A. 글쓰기를 싫어하는 이유는 '쓸 게 없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있었던 좋은 일'을 쓰게 하는 대신, '오늘 가장 억울했던 일'이나 '제일 싫은 친구'에 대해 써보게 하세요. 부정적인 감정은 글쓰기의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도록 격려하면, 글쓰기에 재미를 붙이고 감정을 해소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이야기] 아이에게 한글은 이렇게 가르치세요](https://i.ytimg.com/vi/ncoafHXFGBw/hqdefault.jpg)
![잘 자란 남자들은 어린 시절 엄마가 반드시 이렇게 가르칩니다. [최민준]](https://i.ytimg.com/vi/WX0wuJZ4eAo/hqdefault.jpg)
!["아들 공부시키다 속 뒤집어져요" 평범한 엄마는 모르는 아들 코칭법 2가지 [최민준]](https://i.ytimg.com/vi/j8OoiFvW3HY/hqdefault.jpg)


![아들의 10년 후를 바꾸는 코칭법 4단계 [최민준]](https://i.ytimg.com/vi/nMGo0LO-wSI/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