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하는 아이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엄마표 영어 비법 l이민주육아상담소l

영상 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가 아이의 영어 교육을 망칠까 봐 시작을 주저하는 상황.
- •부모의 좋지 않은 영어 발음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될까 봐 걱정하는 상황.
- •어떤 영어 책과 음원으로 아이의 영어 노출을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
- •영어 음원을 배경음악처럼 계속 틀어두는 '흘려듣기'의 효과에 대해 의문을 갖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영어를 못하는 부모도 성공하는 '엄마표 영어' 비법! 전문가가 영어 실력, 발음 걱정을 덜어주고 음원, 책, 영상을 활용한 영어 환경 조성법을 알려줘요.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아이 수준에 맞춰 노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일주일간 들려줄 '메인 영어 동요'를 하나 정해 반복해서 틀어주세요.
- 2아이가 좋아하는 한글책 옆에 비슷한 주제의 영어 그림책을 한두 권 함께 비치해두세요.
- 3영어 동요를 들을 때, 'bump(부딪히다)', 'kick(차다)' 등 간단한 가사는 몸동작으로 함께 보여주며 의미를 연결해주세요.
- 4영어 그림책 세트(전집)를 활용해 아이가 어떤 주제나 그림체를 좋아하는지 취향 데이터를 파악해보세요.
- 5거실 등 아이가 주로 생활하는 공간에 책보다 더 재미있는 장난감이나 TV를 치워 책에 집중할 환경을 만드세요.
- 6아이가 이미 내용을 아는 영어 그림책의 음원이나 영상의 소리를 '흘려듣기' 용으로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영어를 잘 못하는데, 제가 아이 엄마표 영어를 가르쳐도 될까요? 제 발음 때문에 아이 영어를 망칠까 봐 걱정돼요.
A. 네, 괜찮습니다. 엄마표 영어에서 부모의 역할은 영어를 가르치는 '오류 수정자'가 아닌, 영어 음원, 영상, 책을 틀어주는 '환경 조성자'입니다. 부모의 발음은 아이가 듣는 수많은 영어 소리 중 일부일 뿐이며, 아이는 좋은 발음을 스스로 습득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 엄마표 영어,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요.
A. '소리(음원, 영상)'와 '책'이라는 3대 축을 기억하세요. 처음에는 마더구스 같은 쉬운 '음원'과 '영어 그림책'으로 시작합니다. 아이가 24~36개월쯤 되면 자극적이지 않은 '영상'을 추가하며 점차 수준을 높여가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입니다.
Q. 영어 음원을 그냥 틀어놓기만 하는 '흘려듣기'가 정말 효과가 있나요?
A. 흘려듣기는 아이가 내용을 아는 콘텐츠일 때 효과가 있습니다. 아이가 평소에 즐겨 보던 영어 그림책의 음원이나 영어 영상의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맥락을 알고 수준에 맞는 소리를 반복해서 들어야 언어로 의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Q. 아이에게 어떤 영어책을 보여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A. 처음에는 '노부영', '픽토리'처럼 음원과 세트로 구성된 영어 그림책 전집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해주면서 아이가 어떤 주제나 그림체를 좋아하는지 취향을 파악하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슷한 작가나 소재의 책으로 확장해나가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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