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에 안 듣는 아이, 이것이 부족?

영상 출처: 베싸TV, 과학과 Fact로 육아하기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장난감을 치우라고 여러 번 말해도 아이가 들은 척도 안 하고 계속 놀고 있는 상황
- •외출 준비를 해야 하는데, 아이가 딴짓만 하고 내 말에 집중하지 않는 상황
- •위험한 행동을 해서 '안 돼!'라고 말했지만, 아이가 행동을 멈추지 않는 상황
- •계속해서 같은 말을 반복하다가 결국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게 되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한 번에 말을 듣지 않는 아이, 혹시 나를 무시하는 건 아닐까 걱정되시나요? 이는 반항이 아니라 '청각 주의력'이 발달하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소리치기보다 아이에게 다가가 가볍게 터치하고, 눈을 맞춘 후 명확하게 지시해 보세요. 청각, 시각, 촉각을 함께 활용하면 아이의 주의를 효과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에게 지시할 때, 멀리서 소리치지 말고 가까이 다가가세요.
- 2말을 하기 전, 아이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손을 잡아 주의를 환기시키세요.
- 3아이와 눈을 맞추고, 아이가 나를 보고 있는지 확인한 후 이야기하세요.
- 4지시 사항은 복잡하지 않게, 한 번에 한 가지씩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세요.
- 5아이가 지시를 따랐을 때, '엄마 말 잘 들어줘서 고마워'라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제 말을 듣고도 못 들은 척 무시하는 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A. 아이가 부모님 말씀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청각 주의력'이 아직 발달 중이라서 그럴 수 있습니다. 특히 다른 놀이에 집중하고 있을 때, 부모님의 말소리에만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이죠. 이는 발달 과정의 자연스러운 모습일 수 있습니다.
Q. 자꾸 소리를 질러야만 말을 듣는데,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A. 소리를 지르기보다 아이에게 다가가 어깨를 가볍게 만져주고, 눈을 맞춘 다음에 이야기해 보세요. 청각뿐만 아니라 촉각과 시각을 함께 사용하면 아이가 부모님의 말에 더 쉽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난감 그만'이라고 소리치기보다, 아이 옆에 가서 앉아 눈을 보고 '이제 장난감 정리할 시간이야'라고 말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Q. 남자 아이들이 정말 여자 아이들보다 말을 더 안 듣나요?
A. 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남자 아이들이 여자 아이들보다 청각 주의력 발달이 다소 느린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말을 잘 듣지 않는 행동이 남자 아이들에게서 더 두드러지게 보일 수 있습니다. 아이의 성향과 발달 속도를 이해하고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들에게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이유. 아들 행동 통제 요령의 핵심 알려드릴게요. [최민준]](https://i.ytimg.com/vi/cR0DM-iClto/hqdefault.jpg)
![[육아]36개월이전 아기, 훈육방법은 따로 있다! 아기 상처주지않는 훈육 l이민주육아상담소l](https://i.ytimg.com/vi/6R6fxZ9Zeyk/hqdefault.jpg)
![아들이 더 크기 전에 '이런 말' 더 많이 해주세요. [최민준]](https://i.ytimg.com/vi/fN154bt0NY8/hqdefault.jpg)
![[육아]민주선생님이 알려주는 훈육시기와 방법/ 16~30개월아기 더 떼쓰는 이유/훈육할 때 주의점/ 민주선생님](https://i.ytimg.com/vi/Y6fY257dR3k/hqdefault.jpg)
![아들에게 ‘이 말’로 시작하면 쉽게 가르칠 수 있어요 [최민준]](https://i.ytimg.com/vi/M79LGkvKLfs/hqdefault.jpg)
![[오늘의이야기] 말대꾸 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https://i.ytimg.com/vi/1N_j-Qduw2Q/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