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육을 해도 변하지 않을 때🚫 3가지만 기억하세요! l이민주육아상담소l

영상 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100번 넘게 말해도 아이의 나쁜 행동이 고쳐지지 않는 상황
- •훈육을 시작했지만 아이가 자지러지게 울고 떼를 써서 결국 포기하게 되는 상황
- •어제는 괜찮다고 했던 행동을 오늘은 피곤하다는 이유로 못하게 막는 상황
- •아이가 '내가 할 거야'라며 고집을 부리지만, 뒷정리가 귀찮아 부모가 대신 해줘버리는 상황
- •카시트 타기, 인사하기 등 기본적인 규칙을 가르칠 때마다 아이와 실랑이를 벌이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훈육을 해도 아이의 행동이 변하지 않아 고민이신가요? 육아 전문가가 훈육 효과가 없을 때 반드시 점검해야 할 3가지 핵심 포인트를 알려드립니다. 너무 많은 것을 금지하는지, 훈육을 중간에 포기하는지, 기준이 일관적인지 확인하고 올바른 훈육 방향을 설정해 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우리 집의 '안 되는 것' 리스트를 작성해보고, 아이 연령에 비해 너무 제한적인지 점검하기.
- 2훈육 중 화가 나면 '잠깐 멈춤'을 선언하고, "엄마가 화가 나서 진정하고 다시 얘기할게"라고 말하기.
- 3훈육을 시작했다면 아이가 아무리 떼를 써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하기.
- 4부부 혹은 다른 양육자와 우리 집 훈육의 '절대 원칙'을 정하고 모두가 일관되게 지키기.
- 5컨디션이 안 좋아 규칙을 지키기 어려울 땐, '안 돼' 대신 '오늘은 엄마가 힘들어서 어려워'라고 솔직하게 이유 설명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아무리 혼내도 아이가 똑같은 잘못을 반복해요. 뭐가 문제일까요?
A. 훈육 효과가 없다면 세 가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첫째, 아이에게 '안 돼'라고 하는 것이 너무 많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둘째, 아이가 떼쓴다고 훈육을 중간에 포기하지 않았는지 돌아보세요. 셋째, 부모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허용 기준이 달라지는 등 일관성을 잃지 않았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훈육하다가 너무 화가 나서 소리 지르게 돼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감정이 격해져 이성적인 훈육이 어렵다면, 훈육을 포기하는 대신 잠시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에게 '엄마가 지금 너무 화가 나서 말이 안 나오니, 잠깐 마음 좀 가라앉히고 다시 이야기할게'라고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세요. 이는 훈육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조절한 후 다시 대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건강한 방법입니다.
Q. 훈육할 때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매번 똑같이 반응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A. 일관성을 지키기 어렵다면, 왜 그런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만약 부모님의 컨디션 때문에 오늘은 허용하기 어렵다면, '안 돼'라고 하기보다 '오늘은 엄마가 힘들어서 못해주겠어. 대신 나중에 아빠랑 해보자'라고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해주세요. 이렇게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당장 아이의 떼쓰기를 멈추진 못해도, 장기적으로 아이의 조절 능력과 수용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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