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부모가 아이에게 해로운 이유, 우리 아이 가면 쓴 어른으로 키우지 않는 방법 | 메타인지의 대가 리사손 교수님 [임포스터]
![💯완벽한 부모가 아이에게 해로운 이유, 우리 아이 가면 쓴 어른으로 키우지 않는 방법 | 메타인지의 대가 리사손 교수님 [임포스터]](https://i.ytimg.com/vi/yqa8nx6fP6w/hqdefault.jpg)
영상 출처: 아동 전문가들의 육아토크 아육톡 :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완벽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유기농 이유식만 고집하고, 시판 이유식을 먹이는 다른 엄마를 속으로 비판하는 상황
- •아이가 처음 연필을 잡고 서툴게 그림을 그리자, 올바른 연필 잡는 법을 가르쳐주려고 아이의 손을 잡고 교정해주는 상황
- •아이가 자기 이름을 틀리게 써왔을 때, 잘했다고 칭찬하기보다 틀린 글씨를 먼저 지적해주는 상황
- •아이가 실패하거나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일 때, 못 본 척하거나 회피하고 싶어지는 상황
- •다른 아이와 비교하며 우리 아이가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하고 초조해지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메타인지 전문가 리사 손 교수가 '완벽한 부모'라는 가면이 아이를 '임포스터'로 만드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하고, 부모 스스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과 메타인지 발달에 왜 중요한지 알아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의 결과물이 아닌 노력하는 과정 자체를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세요. (예: '다 맞았네' 대신 '어려웠을 텐데 끝까지 집중해서 풀었구나!')
- 2아이가 실수했을 때 즉시 교정하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알아차리고 수정할 기회를 주며 기다려주세요.
- 3부모님 스스로 '나도 실수할 수 있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약점이나 실수를 아이 앞에서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 4아이에게 '도와줄까?'라고 먼저 묻기보다, 아이가 '도와주세요'라고 말할 때까지 지켜봐 주는 인내심을 가지세요.
- 5칭찬할 때 '똑똑하다', '최고다' 같은 결과 중심 단어 대신 '노력했네', '포기하지 않았네', '다시 시도하는구나' 등 과정 중심 단어를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는데, 이게 아이에게 안 좋을 수도 있나요?
A. 네, 그럴 수 있습니다. 부모가 완벽을 추구하면 아이는 실수나 부족한 모습을 보이면 안 된다고 배우게 됩니다. 이는 아이가 자신의 진짜 감정이나 어려움을 숨기는 '가면'을 쓰게 만들어, 실패를 두려워하고 도전을 기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부모가 먼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불완전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더 도움이 됩니다.
Q. 아이가 실수를 자꾸 하는데,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꾸 지적하게 돼요.
A. 아이가 실수했을 때 '틀렸다'고 바로 지적하기보다, 그 과정을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글씨를 삐뚤게 썼다면 'S는 이렇게 쓰는 거야'라고 교정하기 전에, '와, 어려운 글씨인데 쓰려고 노력했네!'라며 노력을 먼저 칭찬해주세요. 아이는 실수를 통해 스스로 배우고 조절하는 '메타인지'를 키웁니다. 부모의 잦은 지적은 이 과정을 방해하고 아이를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Q. 아이를 칭찬할 때 '똑똑하다', '천재다'라고 하면 안 되나요?
A. 결과에 대한 칭찬, 예를 들어 '똑똑하다'는 말은 아이에게 '똑똑하게 보여야 한다'는 부담을 줍니다. 그러면 아이는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거나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될 수 있습니다. 대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냈네', '이런 방법도 생각했구나, 대단하다'처럼 노력과 과정에 초점을 맞춰 칭찬해주세요. 이것이 아이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엄마가 아들에게 차갑게 말해야 할 때 [최민준]](https://i.ytimg.com/vi/Gx2yOcFPRuo/hqdefault.jpg)
![[공황장애] 공황 증상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다?](https://i.ytimg.com/vi/2UnzaG8y7HU/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