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기질에 따라 다른 육아법l내아이 기질테스트l민주선생님l
![[육아]기질에 따라 다른 육아법l내아이 기질테스트l민주선생님l](https://i.ytimg.com/vi/xC3P2yUNKzc/hqdefault.jpg)
영상 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새로운 장소나 사람을 만나면 얼어붙고 엄마 뒤에만 숨는 아이
- •키즈카페에 가자마자 부모 말도 듣지 않고 혼자 뛰쳐나가는 아이
- •동생이 태어난 후, 착한 아이처럼 행동하지만 밤에 우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는 첫째
- •블록 쌓기나 퍼즐 맞추기를 할 때 잘 안되면 짜증 내면서도 끝까지 하려고 매달리는 아이
- •친구와 게임에서 졌다고 세상을 잃은 것처럼 우는 아이
한눈에 보는 핵심
내 아이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타고난 '기질' 때문일 수 있어요. 기질은 변하지 않지만, 부모의 양육법으로 성격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위험회피, 자극추구, 보상의존, 지속성 4가지 기질 유형을 알아보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맞춤 육아법을 찾아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순한 기질의 아이일수록 발달 자극이 부족하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눈 맞춤, 스킨십, 언어적 자극을 더 많이 해주세요.
- 2겁이 많은 아이에게는 새로운 것을 강요하지 말고, 부모가 먼저 안전하다는 시범을 보이며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세요.
- 3호기심 많고 활발한 아이에게는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명확하고 단호하게 알려주고, 주기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하세요.
- 4남의 인정을 중요시하는 아이에게는 주기적으로 1:1 시간을 가지며 아이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공감해주세요.
- 5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것만 칭찬하기보다, 자기 권리를 표현하고 자기 것을 먼저 챙길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 6승부욕이 강한 아이에게는 이기는 것보다 과정의 즐거움이 더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져도 괜찮다는 경험을 만들어주세요.
- 7아이의 기질을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주세요. 부족한 부분은 양육과 경험을 통해 '성격'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왜 이렇게 유별나고 키우기 힘든지 모르겠어요. 제 양육 방식이 잘못된 걸까요?
A. 아이의 행동이 이해하기 어렵다면 타고난 '기질'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질은 좋고 나쁨이 없으며, 부모의 양육 방식 문제라기보다 아이의 고유한 특성일 수 있습니다.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Q. 소심하고 겁이 많은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A. 위험회피 성향이 높은 아이일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는 조심성이 많고 규칙을 잘 지키는 장점이 있습니다. 낯선 환경이나 사람에게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니, 부모가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려주세요. 부모가 먼저 시범을 보이며 안전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아이를 안고 있으면서 서서히 익숙해지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
Q. 너무 산만하고 충동적인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자극추구 성향이 강한 아이일 수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장점이 있지만, 지루함을 못 참고 몸이 먼저 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에게는 지켜야 할 규칙을 명확하고 엄격하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도록 주기적인 안전 교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Q. 다른 사람 눈치를 너무 많이 보고 쉽게 상처받는 아이가 걱정돼요.
A. 보상의존 성향(사회적 민감성)이 높은 아이일 가능성이 큽니다.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마음이 따뜻한 장점이 있지만, 타인의 반응에 예민하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존중해주고,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도록 격려해주세요. 특히 동생이 태어났을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으니, 첫째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주기적으로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Q. 아이가 한번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고, 게임에서 지면 너무 속상해해요.
A. 지속 성향이 강한 아이로 보입니다. 인내력과 끈기가 장점이지만, 융통성이 부족하고 승부욕이 강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결과보다는 과정을 즐기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칭찬도 결과물보다는 노력한 과정에 초점을 맞춰주세요. 때로는 지는 경험도 성장의 일부임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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