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자위 & 청소년 자위 심심하면 혼자 있고 싶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 | 🌞엄마표 성교육 #4

영상 출처: 아우성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소파나 바닥 모서리에 성기를 비비는 행동을 할 때
- •목욕 중에 자신의 성기를 만지며 신기해할 때
- •심심하면 '혼자 있고 싶다'며 방에 들어가 문을 닫을 때
- •부모 앞에서 성기를 만지다가 혼나고, 이후 숨어서 만지는 모습을 발견했을 때
- •여자 아이가 다리 사이에 인형이나 쿠션을 끼고 힘을 주며 끙끙댈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아이가 자위를 할 때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유아 자위는 성적 욕구 해소가 아닌,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당황해서 혼내기보다, 혼자 있는 공간에서 하는 에티켓을 알려주고, 아이가 지루하지 않도록 즐거운 신체 놀이로 에너지를 전환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자위하는 모습을 봐도 즉시 개입하거나 혼내지 마세요.
- 2행동이 끝난 후, '혼자 있는 공간에서 하는 거야'라고 장소 에티켓을 차분하게 알려주세요.
- 3아이가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땀이 날 정도의 즐거운 신체 놀이를 함께 해주세요.
- 4자위는 '나쁜 행동'이 아니라 '에너지'와 '지루함'의 문제로 접근하고 이해해주세요.
- 5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다는 긍정적인 기억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자꾸 고추를 만지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혼내도 소용이 없어요.
A. 유아 자위는 아이가 자신의 몸을 탐색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혼내면 아이가 죄책감을 느끼고 숨어서 하게 될 수 있어요. 아이가 자위를 할 때는 즉시 반응하지 마시고, 행동이 끝난 뒤에 '혼자 있는 방처럼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하는 거야'라고 장소에 대한 규칙을 알려주세요. 또한 아이가 심심하지 않게 땀 흘리는 신체 놀이로 에너지를 발산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이가 심심하면 방에 혼자 들어가서 자위를 하는 것 같아요. 너무 자주 하는 것 같아 걱정돼요.
A. 아이가 자위를 자주 하는 것은 지루함을 느끼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자기 위로'를 위해 방에 들어가는 것이죠. 이럴 때는 아이의 환경을 점검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더 재미있는 활동을 제공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자전거 타기, 공놀이 등 즐거운 신체 활동의 기억이 많아지면, 아이는 지루할 때 자위 대신 즐거운 놀이를 먼저 찾게 될 겁니다.
Q. 딸 아이가 다리 사이에 인형을 끼고 끙끙대는데, 이것도 자위인가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A. 네, 여자 아이들도 남자 아이들과 똑같이 자위를 할 수 있습니다. 생식기에 피가 몰리면서 느껴지는 감각을 탐색하는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놀라서 소리치거나 제지하면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행동을 더 숨기게 만들 수 있습니다. 침착하게 행동이 끝날 때까지 기다린 후, 장소에 대한 규칙을 알려주고, 에너지를 전환할 수 있는 다른 재미있는 놀이를 제안해주세요.
![아들이 11살 전이면 꼭 보세요. 이것 모른 채로 11살 넘어가면 갑자기 힘들어져요. [최민준]](https://i.ytimg.com/vi/NcyUHqBmR4w/hqdefault.jpg)

![[오늘의 이야기] 청소년기 XX행위는 성장 과정 중의 하나에요](https://i.ytimg.com/vi/RgvN0nhkEH0/hqdefault.jpg)

![[영유아 성 발달 및 성 행동의 이해-Ⅰ] ① 영유아 성 발달 및 성 행동의 이해](https://i.ytimg.com/vi/ve1yE1knJc4/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