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우는 21개월 예나 😭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 뉴욕이네

영상 출처: 뉴욕이네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책이나 가구에 낙서를 하려고 할 때
- •잠을 설쳐서 하루 종일 칭얼거리고 울 때
- •형제자매와 놀다가 실수로 다치게 하거나 다쳤을 때
-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답답함 때문에 계속 울 때
- •놀다가 테이블이나 의자에 부딪혀 아파서 울 때
한눈에 보는 핵심
21개월 아이가 종일 우는 것은 피곤함, 좌절감, 신체적 불편함 등 복합적 원인이 있습니다. 아직 언어 표현이 미숙해 울음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시기입니다.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공감하며, 위험한 행동은 막되 대안을 제시하는 일관된 태도가 중요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울 때 '왜 울어?'라고 묻기보다 'OO해서 속상했구나'라고 감정을 대신 읽어주세요.
- 2위험하거나 안 되는 행동은 단호히 막되, '이건 안돼. 대신 이걸 해보자'라고 대안을 명확히 제시해주세요.
- 3아이가 평소보다 많이 보챌 때는 수면 시간, 식사량 등 기본 컨디션을 먼저 체크하세요.
- 4형제자매가 다퉜을 때는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서로 '미안해'라고 사과하며 화해하도록 도와주세요.
- 5아이가 자주 부딪히는 가구 모서리 등에는 안전용품을 부착해 사소한 부상을 예방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21개월 아기가 하루 종일 사소한 일에도 울고불고 떼를 써요. 왜 이러는 걸까요?
A. 21개월은 자기주장은 강해지지만 언어 표현은 미숙한 '영아 후기'에 해당합니다.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 답답함을 느끼고, 이것이 울음이나 떼쓰기로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특히 피곤하거나 배고플 때 감정 조절이 더 어려워지므로, 아이의 기본 생활 습관을 먼저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이가 울 때마다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르겠어요. 무조건 안아주는 게 맞나요?
A. 먼저 아이가 다치지 않았는지 등 신체적 상태를 확인하세요. 그 다음 '넘어져서 아팠구나', '잠이 와서 힘들구나' 와 같이 아이의 감정과 상황을 말로 표현해주며 공감해주세요. 안아주거나 등을 토닥여 신체 접촉을 통해 안정감을 주는 것은 좋지만,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무조건 장난감이나 간식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도록 기다려준 뒤 다른 활동으로 관심을 전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첫째가 둘째를 자꾸 울리는데 어떻게 훈육해야 하나요?
A. 고의가 아닌 실수였다면 첫째를 심하게 다그치기보다 상황을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생 손 위에 앉아서 동생이 아팠대. '미안해'라고 말해줄까?' 와 같이 상황을 설명하고 대안적인 행동(사과)을 알려주세요. 동생의 감정을 공감해주고('많이 아팠겠다!'), 첫째에게도 동생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를 차분히 알려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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