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톱을 뜯고 눈썹을 뽑는 🙏우리 아이 도와주세요~!! ㅣ사소한 상담소 EP.18 _ 육아전문의학 채널, 육아정보 채널 NO 1.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영상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TV를 보거나 멍하니 있을 때 무의식적으로 손톱을 물어뜯는 상황
- •어린이집 하원 후 손톱에 피가 나 있거나 심하게 뜯겨 있는 것을 발견한 상황
- •잠들기 전이나 자다가 뒤척일 때 자신의 눈썹을 만지작거리거나 뽑는 상황
- •엄마가 복직을 앞두고 있어 아이의 불안정한 행동에 더 마음이 쓰이는 상황
- •손톱을 못 만지게 하자 아이가 짜증을 내며 화를 내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20개월 아이가 손톱을 뜯고 눈썹을 뽑아 걱정이신가요?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이는 불안하거나 심심할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자기 진정' 행동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혼내기보다 대체할 놀잇감을 주고, 수면의 질을 높이며, 부모와 긍정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2차 감염 예방과 심할 경우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손톱을 뜯으려 할 때, 클레이나 스티커 붙이기 등 손을 사용하는 다른 재미있는 놀이로 관심을 전환시켜 주세요.
- 2손톱을 짧고 부드럽게 관리해주고, 손을 자주 씻겨 2차 감염을 예방하세요. 상처가 났다면 연고를 바르고 밴드를 붙여 보호해주세요.
- 3아이를 혼내거나 부모님이 과도하게 불안한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 아이는 부모의 불안을 느끼고 더 긴장할 수 있습니다.
- 4잠들기 전 책 읽어주기, 조용한 음악 듣기 등 일관된 수면 루틴을 만들어 아이의 수면의 질을 높여주세요.
- 5하루 15분이라도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며 칭찬과 애정표현을 듬뿍 해주는 시간을 가지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20개월 아기가 손톱을 피가 날 때까지 물어뜯고, 최근에는 눈썹까지 뽑기 시작했어요. 어린이집 다니면서 생긴 버릇 같은데, 혹시 심각한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A. 아이가 손톱을 뜯거나 눈썹을 뽑는 행동은 불안하거나 심심할 때 스스로를 진정시키기 위한 '자기 진정' 행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린이집 적응과 같은 환경 변화에 긴장하며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습니다. 아이를 혼내기보다는, 손을 자주 씻겨 2차 감염을 예방하고, 손으로 할 수 있는 다른 재미있는 놀이를 제안해 주세요. 만약 식사량이 줄거나 잠을 잘 못 자는 등 다른 어려움이 동반되거나, 행동이 점점 심해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소아정신과 전문의와 상담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이가 손톱 뜯는 버릇을 고쳐주려고 혼내도 보고 달래도 봤는데 소용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손톱 뜯는 행동에 대해 부모님이 조급해하거나 강하게 혼내면 아이는 더 불안해할 수 있습니다. 이 행동은 아이도 모르게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지 마!'라고 지적하기보다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려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손을 사용하는 클레이 놀이나 그림 그리기를 함께 하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애착 인형을 안겨주는 등 긍정적인 대체 활동을 제공해 보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Q. 아이가 잠들기 전이나 자다가 깼을 때 눈썹을 만지거나 뽑아요. 수면 습관이랑 관련이 있을까요?
A. 네,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잠이 들기 전이나 얕은 잠에서 깼을 때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진정시키기 위해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잠들기 전 책을 읽어주는 등 차분한 수면 의식을 만들어주면 아이가 더 깊고 편안하게 잠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면의 질이 높아지면 잠결에 눈썹을 뽑는 행동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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