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구, 가족과 함께 하는 '공감교실' 'Empathy Class' with me, friends and family
정서/심리아동 초기초등 저학년초등 중학년초등 고학년· CDL(디지털리터러시협회)· 조회수 141

YouTube에서 전체 영상 보기CDL(디지털리터러시협회)
영상 출처: CDL(디지털리터러시협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친구가 넘어져도 괜찮냐고 묻지 않고 자기 갈 길만 가는 아이
- •동생이 우는데도 자기 장난감만 뺏겼다고 화내는 아이
-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짜증이나 울음으로만 나타내는 아이
-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
“우리 애는 너무 자기밖에 모르는 것 같아 걱정이야.”“친구들하고 잘 어울리려면 공감 능력이 중요하다는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해.”“AI 시대라는데, 우리 아이가 인간적인 감성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말로 감정 표현하는 걸 너무 어려워해요.”
한눈에 보는 핵심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인 '공감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여 공감의 의미를 배우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공감교실' 수업을 통해 아이의 사회성과 정서 지능을 함께 길러줄 수 있습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감정 카드 놀이: '기쁨', '슬픔', '화남' 등 다양한 감정 카드를 만들어 아이와 함께 오늘의 기분이나 특정 상황에서의 감정을 카드로 표현하는 놀이를 해보세요.
- 2역할 바꿔 생각하기: 책이나 영화를 본 후, 등장인물의 입장에서 '나라면 어땠을까?' 질문하고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세요.
- 3공감 대화 나누기: 아이가 친구와 다퉜을 때, '친구가 왜 그랬을까?'라며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질문을 던져주세요.
- 4디지털 공감 포스터 만들기: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상황을 주제로, '이럴 땐 이런 마음일 거야'라는 문구를 넣어 함께 디지털 포스터를 만들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자기중심적인 것 같은데, 공감 능력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나요?
A. 공감 능력은 교육을 통해 충분히 키울 수 있습니다. 먼저 '공감'과 '동정'의 차이를 알려주고, 감정 카드를 활용해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알고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상황을 담은 영상이나 이야기를 함께 보며 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활동을 통해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Q. 요즘 아이들은 AI나 디지털 기기만 좋아하는데, 이걸로 공감 교육이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디지털 도구를 지혜롭게 활용하면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디지털 툴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공감 포스터'를 만들거나, 다양한 상황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함께 보는 등 디지털 기기를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한 긍정적인 도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보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여 타인을 이해하고 소통하는지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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