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을 앞두셨다면 꼭 보세요!

영상 출처: 알잠TV [수면교육, 육아의모든것, 범은경]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육아휴직이 끝나고 복직을 앞둔 상황
- •아이가 어린이집 등원을 거부하며 우는 상황
- •조부모님과 육아 방식으로 갈등을 겪는 상황
- •출근길에 아이와 헤어지기 힘들어 죄책감을 느끼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육아휴직 후 복직을 앞둔 부모를 위한 영상입니다. 아이를 어린이집, 베이비시터, 조부모에게 맡길 때의 준비사항과 아이의 분리불안을 줄이는 안정적인 이별 방법을 전문가가 알려줍니다. 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복직 최소 1-2주 전부터 아이와 함께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적응 시간을 갖기
- 2집과 어린이집의 낮잠, 식사 등 일과를 동일하게 맞춰보기
- 3아이가 애착을 느끼는 집안 물건(이불, 인형 등)을 어린이집에 보내주기
- 4조부모나 베이비시터에게 아이의 하루 일과를 시간대별로 상세히 적어 공유하기
- 5출근 시 아이와 헤어질 때는 '금방 올게!'라고 짧고 밝게 인사하고 뒤돌아서기
- 6퇴근 후에는 피곤하더라도 5분 이상 아이를 반갑게 안아주며 애정 표현하기
- 7주양육자가 될 조부모/시터와 육아 방식에 대해 솔직하게 대화하고 규칙을 정하는 시간 갖기
자주 묻는 질문
Q. 복직 때문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데,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A. 네, 충분히 적응할 수 있습니다. 복직 전 아이와 함께 어린이집에 방문해 익숙해질 시간을 주고, 집과 어린이집의 낮잠/식사 시간을 미리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애착을 느끼는 이불이나 인형을 함께 보내주면 새로운 환경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됩니다.
Q. 아침마다 출근할 때 아이가 너무 우는데, 어떻게 헤어져야 할까요?
A. 엄마의 불안한 마음이 아이에게 전달될 수 있으므로, 헤어질 때는 짧고 명랑하게 인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 다녀올게, 이따 만나!' 와 같이 긍정적으로 말하고 단호하게 뒤돌아서세요. 길게 머뭇거리거나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의 불안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대신, 퇴근 후에는 온전히 아이에게 집중하며 반갑게 맞아주세요.
Q. 친정엄마(할머니)가 아이를 봐주시는데, 육아 방식이 저랑 너무 달라서 자꾸 부딪혀요. 어떻게 하죠?
A. 조부모님과의 육아 방식 차이는 흔한 문제입니다. 우선 아이의 일과(식사, 수면 시간 등)를 명확하게 적어서 공유하고, 왜 이러한 방식이 아이에게 중요한지 차분히 설명하는 대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합의점을 찾아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며, 양육을 도와주시는 것에 대한 감사 표현을 잊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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