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기저귀 떼기 시작할 땐? 배변 훈련 소아야뇨증 고민 타파! 👌 Part.1(feat 김성은님)

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낮에는 대소변을 잘 가리지만, 유독 밤에만 기저귀에 소변을 보는 아이
- •배변훈련을 언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초보 부모
- •아이가 이불에 실수할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게 되는 부모
- •또래보다 기저귀를 늦게 떼는 것 같아 불안하고 초조한 상황
- •6살이 넘었는데도 밤기저귀를 차고 있어 걱정되는 경우
한눈에 보는 핵심
오은영 박사가 알려주는 배변훈련과 소아 야뇨증의 모든 것. 배변훈련은 15~24개월 사이, 아이의 발달에 맞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밤에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야뇨증은 아이의 잘못이 아닌, 신경계와 호르몬 발달 과정의 문제이므로 혼내지 말고 기다려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배변훈련 시작 시기는 15~24개월을 기준으로 하되, 아이가 말을 알아듣고 신호를 보낼 때 시작하세요.
- 2아이가 밤에 실수했더라도 절대 혼내거나 창피를 주지 마세요. '괜찮아, 아직 그럴 수 있어'라고 안심시켜 주세요.
- 3야뇨증은 아이의 잘못이 아닌 발달 과정의 일부임을 이해하고, 부모가 먼저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으세요.
- 4잠들기 1~2시간 전에는 아이의 수분 섭취량을 조절해주세요.
- 5이불 빨래가 부담된다면, 방수요나 밤 전용 팬티 기저귀를 활용하여 부모와 아이 모두의 스트레스를 줄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배변훈련은 언제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가요?
A. 오은영 박사님에 따르면, 아이가 부모의 말을 알아듣고 신체적으로 준비가 되었을 때인 만 15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 시작하여 훈련을 마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조금 늦게 시작하더라도 아이가 빨리 배우기도 하니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Q. 낮에는 잘 가리는데 밤에만 이불에 실수해요. 왜 그런 건가요? 혼내야 할까요?
A. 밤에 소변을 가리는 것은 낮보다 더 늦게 발달하는 기능입니다. 방광에 소변이 찼을 때 뇌를 깨우는 신경계 발달과, 밤에 소변 생성을 줄여주는 '항이뇨호르몬' 분비가 아직 미숙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아이의 잘못이나 꾀병이 아닌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므로 절대 혼내거나 창피를 주어서는 안 됩니다.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밤에 일부러 깨워서 화장실에 데려가는 건 어떤가요?
A. 밤에 아이를 깨워 소변을 보게 하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야뇨증의 원인은 아이의 신체 발달이 아직 미숙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밤 아이와 부모 모두의 수면을 방해하는 것은 일상을 힘들게 할 수 있으므로, 아이의 발달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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