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아웃2 & 정서교육 이야기💕(feat. 엄마표영어, 거미줄독서)

영상 출처: 아동 전문가들의 육아토크 아육톡 :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영화 '인사이드 아웃 2'를 아이와 함께 보고 난 후
-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할 때
- •아이가 화나 슬픔 등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낼 때
- •자녀의 정서 발달과 사회성 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 •책이나 미디어를 활용한 교육적인 놀이 방법을 찾을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영화 '인사이드 아웃 2'를 활용한 유초등 시기 자녀의 정서 교육법을 소개합니다. 영화와 연계한 그림책 독후 활동, 감정 어휘를 배우는 엄마표 영어, 일상 속 감정 대화법 등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구체적인 방법을 전문가들이 알려드립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와 함께 '인사이드 아웃' 영화를 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감정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기
- 2서점에서 '인사이드 아웃' 관련 그림책이나 '컬러 몬스터' 등 감정 주제의 책을 함께 골라 읽고 독후 활동하기
- 3일상 대화에서 '나 지금 기쁨이야!', '너 까칠이가 나왔구나?'처럼 감정 캐릭터 이름을 사용해 감정 표현 놀이하기
- 4감정 카드를 식탁 위에 두고, 하루 중 느꼈던 감정을 카드 한 장으로 표현하며 이야기하는 시간 갖기
- 5아이에게 '너의 감정 본부 대장은 누구야?'라고 질문하고, 부모님 자신의 감정 본부 대장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주기
- 6영화에 나온 영어 감정 단어(Joy, Sadness, Anger, Fear, Disgust)를 아이와 함께 따라하며 엄마표 영어 놀이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영화 '인사이드 아웃 2'를 아이 정서 교육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A. 영화를 본 후, 영화 내용을 요약한 그림책이나 영어 원서로 독후 활동을 해보세요. '기쁨이', '슬픔이' 등 감정 캐릭터 이름을 빌려 '지금 네 마음속엔 누가 있어?'라고 묻거나, '엄마는 지금 버럭이가 나올 것 같아'처럼 일상 대화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는 추상적인 감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게 됩니다.
Q. 아이가 자기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걸 어려워해요. 어떻게 도와줘야 하나요?
A.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컬러 몬스터' 같은 감정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세요. 감정을 색깔이나 캐릭터와 연결하면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감정 카드'를 활용해 '이럴 땐 어떤 기분일까?' 이야기 나누며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Q. 부정적인 감정도 괜찮다고 알려주고 싶은데,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A.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메시지처럼, 슬픔, 분노, 불안 같은 감정들도 모두 우리를 지키기 위해 필요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알려주세요. '슬픔이가 있어야 위로받고 싶다는 걸 알 수 있고, 버럭이가 있어야 부당할 때 화낼 수 있어' 와 같이 각 감정의 긍정적 역할을 설명해주면 아이가 부정적 감정을 나쁜 것으로 여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Q. 인사이드 아웃을 보고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누면 좋을까요?
A. 아이에게 '너의 감정 본부의 대장은 누구인 것 같아?'라고 질문을 던져보세요. 아이의 대답을 들은 후, 부모님도 '엄마의 감정 본부 대장은 요즘 OOO인 것 같아'라고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 상태를 공유해주면 좋습니다. 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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