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스포츠로! 디지털리터러시협회 x T1 ‘e스포츠 리터러시’ 교육 현장
디지털기기 사용초등 고학년· CDL(디지털리터러시협회)· 조회수 92

YouTube에서 전체 영상 보기CDL(디지털리터러시협회)
영상 출처: CDL(디지털리터러시협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자녀가 '프로게이머가 될 거라 공부는 필요 없다'고 말할 때
- •온라인 게임에서 다른 유저와 다투고 속상해할 때
- •부모는 게임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자녀는 대화를 거부하는 갈등 상황
- •자녀의 장래희망이 프로게이머인데, 어떻게 지원해줘야 할지 막막할 때
“우리 애가 게임 중독은 아닐까?”“게임 때문에 성적이 떨어지는 것 같아.”“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너무 불안정해 보여.”“게임하면서 나쁜 말을 배우는 것 같아 걱정돼.”
한눈에 보는 핵심
청소년의 게임 습관이 고민이신가요? 디지털리터러시협회와 T1이 함께한 'e스포츠 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을 건전한 스포츠로 즐기고, 디지털 시민성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오락을 넘어 전략적 사고와 팀워크를 배우는 새로운 관점을 확인해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자녀와 함께 e스포츠 경기를 시청하며 게임의 전략과 규칙에 대해 대화해보세요.
- 2게임을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하루 1시간은 집중력 향상을 위한 피지컬 트레이닝 하기'와 같은 긍정적인 규칙을 함께 만들어보세요.
- 3자녀가 프로게이머의 세계에 대해 궁금해한다면, 관련 직업 탐색 자료나 전문가 강연을 함께 찾아보며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해주세요.
- 4게임 중 사용하는 언어에 대해 '디지털 세상에서도 지켜야 할 예절'이 있음을 알려주고,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게임에만 빠져있고 프로게이머가 되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A. 무조건 막기보다 게임을 'e스포츠'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에서 소개된 e스포츠 리터러시 교육처럼, 게임을 통해 전략적 사고, 팀워크,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우고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을 현실적으로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가 건전한 게임 문화를 익히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하게 할 수 있습니다.
Q. 게임할 때 아이가 욕설이나 공격적인 말을 너무 많이 써서 걱정돼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이 영상에서 소개된 'e스포츠 리터러시' 교육은 올바른 게임 언어 습관 형성과 디지털 갈등 관리 방법을 중요한 커리큘럼으로 다룹니다. 게임도 사회적 활동의 일부이며, 상대방을 존중하는 예절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게임을 '이기는 것'만이 아닌 '함께 즐기는 스포츠'로 인식하도록 돕고,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가르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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