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지친 엄마들 모이세요💌 강의+선물+윤이표 포장까지🎁 l민주쌤육아일기l

영상 출처: 민주쌤육아일기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관심을 받기 위해 일부러 문제 행동을 할 때
- •두 돌 지난 아이가 에너지가 넘쳐 잠을 안 자려고 할 때
- •4살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친구 장난감을 자꾸 뺏을 때
- •22개월 아이가 어디서 배워왔는지 나쁜 말을 쓸 때
- •육아에 지친 부모들이 모여 전문가에게 고민을 상담하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육아 전문가가 엄마들의 다양한 육아 고민에 답해주는 오프라인 강연 영상입니다. 관심 끌기 위한 문제 행동, 두 돌 이후 수면 문제, 친구 장난감 뺏기, 나쁜 말 사용 등 연령별 문제에 대한 원인 분석과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부모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교대 근무 육아법, 시간제 보육 활용법, 자기조절능력을 키우는 훈육법 등 실용적인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육아에 지쳤을 땐 부모가 한 시간씩 번갈아 아이를 돌보는 '교대 근무'를 시도해보세요.
- 2아이가 낮잠을 거부하고 에너지가 넘친다면, 시간당 1,000원인 '시간제 보육'을 활용해 에너지를 소모시켜 보세요.
- 3친구가 장난감을 뺏는 아이에게는 '왜 뺏었니?'라고 먼저 물어보고, 놀고 싶었던 마음을 공감해주며 올바른 표현법을 알려주세요.
- 4일상에서 '기다려', '차례 지키기' 등 자기 조절 능력을 키우는 연습을 해야 친구 관계에서의 문제 행동도 줄어듭니다.
- 5아이가 나쁜 말을 할 때는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아이참'과 같이 재미있고 허용 가능한 대체 단어를 알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28개월 아기가 관심을 끌려고 자꾸 물거나 때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부정적인 반응도 아이에게는 관심으로 인식될 수 있어 행동이 강화됩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은 부모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입니다. 하루 중 짧더라도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질적인 시간을 갖고, 부모가 지칠 때는 '교대 근무'처럼 한 시간씩 번갈아 아이를 돌보며 에너지를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두 돌 지난 아이가 낮잠을 안 자려고 버티고, 밤에도 늦게 자요. 어떻게 재워야 할까요?
A. 두 돌이 지나면 체력이 급격히 좋아져 에너지가 남아 잠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잠을 재우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면, 억지로 재우기보다 그 시간에 신체 활동을 늘려 에너지를 충분히 소모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당 1,000원 정도의 '시간제 보육'을 활용해 새로운 환경에서 놀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4살 아이가 친구 장난감을 자꾸 뺏어요. 사회성이 부족한 걸까요?
A. 4살 무렵 흔한 고민입니다. 먼저 아이에게 왜 뺏었는지 물어보세요. 만약 '같이 놀고 싶어서' 그랬다면, 뺏는 행동 대신 '같이 놀자'고 말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합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기다리기', '차례 지키기' 등 자기 조절 능력을 꾸준히 연습시켜야 친구 관계에서도 충동적인 행동을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Q. 21개월 아기가 '아이씨' 같은 나쁜 말을 따라 해요. 못하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A. 그 시기는 말이 재미있어 따라 하는 '말놀이' 단계입니다. 먼저 아이가 어디서 그 말을 들었는지(TV, 어른 등) 근원지를 찾아 차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씨'는 다른 사람 기분을 나쁘게 하는 말이라고 알려준 뒤, '아이참'처럼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대체 단어를 알려주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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