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는 너무 다른 사람! 어쩌면 좋을까요?

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배우자가 나와 너무 다른 가치관과 행동 방식으로 계속해서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상황
- •배우자의 잘못된 행동을 아이들이 보고 배우거나 상처받을까 봐 걱정되는 상황
- •길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무례한 일을 당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
- •이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배우자와의 관계 때문에 삶이 피폐해진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나와 가치관이나 성격이 너무 다른 가족, 특히 배우자와의 관계로 고통받고 있나요? 오은영 박사가 가까운 사람과 먼 사람을 대하는 법, 그리고 갈등의 본질을 파악하고 내 마음을 지키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배우자의 문제를 아이에게 설명하는 법까지 포함된 관계 솔루션입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갈등 상황에서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즉시 반응하지 말고 속으로 15초를 세어보세요.
- 2이 갈등이 단순 오해인지, 상대방의 고질적인 문제인지冷静하게 분석해보세요.
- 3배우자의 문제를 아이에게 설명할 때, '그 행동은 잘못됐지만, 너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다'는 점을 명확히 전달하세요.
- 4가족 간에 상처 주는 '금지어'를 포스트잇에 적어 집안에 붙여두고 함께 노력해보세요.
- 5길에서 무례한 사람을 만나면, 말을 섞거나 눈을 맞추지 말고 그냥 지나쳐 보내세요. 악연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남편(아내)이랑 성격이 너무 달라서 매일 부딪히고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먼저 오해로 인한 갈등인지 대화로 풀어보세요. 하지만 상대방의 고질적인 문제로 인한 고통이라면, 그 사람을 바꾸려 하기보다 '그 사람의 문제'로 인식하고 심리적 거리를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 저 사람은 저런 상태구나'라고 생각하고, 화가 치밀 땐 15초를 참아보세요. 내 삶이 피폐해질 정도라면 관계 단절도 고려해야 합니다.
Q. 부부싸움이 잦은데, 아빠(엄마)의 잘못된 행동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줘야 아이가 상처받지 않을까요?
A.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빠(엄마)가 너에게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잘못된 거야'라고 옳고 그름을 분명히 알려주세요. 동시에 '그렇다고 너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야. 어른도 고치기 어려운 점이 있단다'라고 설명하여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도록 하고, 행동과 사랑을 분리해서 이해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Q. 밖에서 무례한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한가요?
A. 오은영 박사는 길에서 어깨를 부딪히고 사과 없이 가는 사람처럼 나와 가깝지 않은 사람과는 굳이 엮이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그 자리에서 상대를 불러 세워 따지거나 눈을 맞추고 말을 섞으면 악연이 될 수 있습니다. 억울하더라도 물이 흐르듯 그냥 보내는 것이 나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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