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축수유는 어떻게 해요?/유축수유 젖양이 줄지 않게 하려면?/위생적인 모유 보관과 중탕하는 방법

영상 출처: 권향화 원장의 다울아이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직수가 어려워 유축 수유를 해야 하는 상황
- •아기가 먹는 양보다 모유가 많이 나와 저장해야 할 때
- •직장 복귀를 앞두고 유축 모유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
- •유축을 하면서 젖양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고민인 상황
- •얼려둔 모유를 아기에게 안전하게 먹이는 방법을 모를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직수가 어려운 엄마들을 위한 유축 수유 완벽 가이드입니다. 국제모유수유전문가가 젖양이 줄지 않게 유축하는 법, 모유를 위생적으로 냉장/냉동 보관하고 안전하게 중탕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드려요. 유선염 예방 팁도 확인하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젖양 유지를 위해 아기 수유 시간에 맞춰 하루 7~8회 이상 규칙적으로 유축하세요.
- 2유축한 모유는 바로 먹일 게 아니면 즉시 밀봉하여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세요.
- 3냉동 모유는 먹이기 전날 밤 냉장실로 옮겨 안전하게 해동하세요.
- 4모유를 데울 때는 50~55℃의 따뜻한 물을 담은 컵에 넣어 중탕하세요. 전자레인지 사용은 금물입니다.
- 5한 번 해동했거나 아기가 입을 댄 모유는 세균 번식 위험이 있으니 다시 보관하지 말고 버리세요.
- 6장시간 외출로 유축을 못할 경우, 화장실에서라도 손으로 짜서 젖을 비워주면 젖양 감소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유축해서 먹이면 젖양이 줄어든다는데, 어떻게 해야 젖양을 유지할 수 있나요?
A. 유축만으로도 젖양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기가 먹는 시간과 횟수에 맞춰 하루 7~8회 이상 규칙적으로 유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5~6시간 이상 유축을 거르면 젖양이 급격히 줄 수 있으니, 외출 시에도 중간에 젖을 비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Q. 유축한 모유는 어떻게 보관하고 데워야 하나요? 얼렸다가 녹인 건 다시 얼려도 되나요?
A. 유축한 모유는 만삭아 기준 실온에서 3시간, 냉장고에서는 며칠간 보관 가능합니다. 오래 보관할 경우 모유저장팩에 담아 냉동하세요. 먹일 때는 50~55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중탕해서 데우고, 냉동 모유는 냉장실에서 해동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번 해동한 모유는 절대 다시 얼리면 안 되며, 아기가 먹고 남긴 것도 버려야 합니다.
Q. 가슴이 뭉치고 아픈데 젖몸살인가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가슴이 뭉치고 아픈 유선염이 생기면 모유량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으며, 통증 완화를 위해 냉찜질을 할 수 있지만 모유 생성을 저해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오히려 따뜻한 찜질이나 샤워가 유선 흐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