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텐라방] 아직도 훈육하시나요? 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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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로운맘의 넛지육아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옷 입기를 밍기적거릴 때
- •훈육을 하려고 하면 아이가 반항하거나 부모가 감정적으로 변할 때
- •아이에게 자기주도성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지만 방법을 모를 때
- •부모가 답을 정해놓고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지시하고 있을 때
- •아이의 진짜 속마음이나 생각이 궁금할 때
한눈에 보는 핵심
기존의 권위적인 훈육 방식에서 벗어나, 유대인 교육법 '하브루타'를 통해 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일상 속 질문과 대화로 아이의 자기주도성,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명령 대신 질문으로 말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옷 입어!' 대신 '우리 이제 나갈 시간인데, 무엇을 입으면 좋을까?'라고 물어보세요.
- 2아이의 실수에 대해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아이의 생각을 먼저 들어주세요.
- 3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경험하게 하세요. 위험하지 않다면, 아이가 직접 해보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우도록 기다려주세요.
- 4아침 등원 준비, 식사 메뉴 정하기 등 일상적인 상황에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작은 질문부터 시작해보세요.
- 5아이의 대답이 엉뚱하더라도 비난하지 말고, '재미있는 생각이네!', '왜 그렇게 생각했어?'라며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대화를 이어가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 훈육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맨날 소리만 지르게 되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A. 권위적인 훈육 대신, 아이를 존중하는 대화법인 '하브루타'를 시도해 보세요. 하브루타는 정답을 강요하는 대신 '왜 그렇게 생각해?', '다른 방법은 없을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올바른 방향을 찾도록 돕습니다. 이는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개선하고 아이의 자존감과 자기주도성을 키워줍니다.
Q. 하브루타가 좋다는데, 정확히 뭔가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요.
A. 하브루타는 질문과 대화, 토론을 통해 배우는 유대인의 전통 교육법입니다. 아이를 가르칠 대상이 아닌, 존중해야 할 인격체로 대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양치는 언제 하면 좋을까?'처럼 일상 속에서 간단한 질문을 던지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질문의 질보다 아이의 생각을 묻고 들어주는 태도가 더 중요합니다.
Q. 아이가 제 말을 너무 안 들어요. 하브루타 질문을 해도 엉뚱한 대답만 하는데 효과가 있는 건가요?
A. 네, 효과가 있습니다. 아이가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은 스스로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중요한 것은 정답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대화를 이어가는 과정 그 자체입니다. 예를 들어 '양치 안 하면 세균이 뱃속으로 들어가서 괜찮아'라고 답하더라도, '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럼 배가 아프면 어떡하지?'라며 대화를 이어나가며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주는 것이 하브루타의 핵심입니다. 단기적인 행동 교정보다 장기적인 사고력 증진에 초점을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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