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2 On demand 대신 On call로 먹이는 신박한 한국!- 조리원 나가 집 가면 수유콜, 보충은 누가 해주나? #저출산(정유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FABM)
식사/영양신생아영아 초기· 삐뽀삐뽀 정유미 TV· 조회수 3.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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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신가요?
- •조리원 퇴원 후 수유
- •신생아 초기 수유
- •모유수유 적응기
“아기가 배고픈지 알기 어려워요”“조리원 퇴원 후 어떻게 수유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눈에 보는 핵심
조리원에서의 정해진 시간 수유(On call) 대신, 아기의 배고픔 신호에 따른 자연스러운 수유(On demand)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엄마와 아기가 수유 패턴을 자연스럽게 익혀가는 과정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조리원에서부터 정해진 시간이 아닌 아기의 신호에 따라 수유를 시도해보세요
- 2보충수유에만 의존하지 말고 실제 수유 경험을 충분히 가지세요
- 3수유 시간과 양을 기록하며 아기의 패턴을 파악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기가 언제 배고픈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A. 아기의 배고픔 신호를 알기 위해서는 초기에 시행착오를 통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맞춰 수유하기보다 아기와 함께 지내며 자연스럽게 신호를 읽어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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