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시원~해지는 쿨케어 육아 상담소! 여름철 육아고민 날려버려요~🧊

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18개월 아기가 '엄마'는 안하고 '아빠' 소리만 낼 때
- •8개월 아기가 다른 가구는 놔두고 엄마 다리만 붙잡고 일어서려고 할 때
- •여름만 되면 기저귀 차는 부위에 땀띠와 발진이 올라올 때
- •어떤 여름 기저귀를 사야 할지 고민될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오은영 박사가 여름철 대표 육아 고민을 상담합니다. 18개월 아기가 '아빠'만 하는 언어 발달 고민, 8개월 아기가 엄마에게만 매달려 서려는 애착 행동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또한, 땀띠와 기저귀 발진 예방을 위한 여름철 기저귀 선택법과 아기 피부 관리 팁을 알려주며 부모의 걱정을 덜어줍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여름철에는 통기성이 좋은 여름 전용 기저귀를 사용하여 땀띠와 발진을 예방하세요.
- 2아이가 말을 늦게 하는 것 같아도 18개월이라면, 비언어적 소통이 원활한지 먼저 확인하고 조급해하지 마세요.
- 3아이가 하는 행동이나 주변 사물을 계속 말로 설명해주며 자연스러운 언어 노출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 4아기가 부모에게 유독 매달리고 의지한다면, 이는 안정 애착의 신호이므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지지해주세요.
- 5아이가 새로운 발달 과업(예: 서기)에 도전할 때 느끼는 두려움을 이해하고, 부모가 안전 기지가 되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18개월 아기가 엄마, 아빠 중에 아빠라는 말만 해요. 제가 서운하기도 하고 말이 늦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
A. 18개월에 특정 단어를 먼저 말하는 것은 아이의 애착과 무관하며, 언어 발달 지연을 판단하기엔 이른 시기입니다. 아이가 손짓이나 표정 등 비언어적 소통을 잘 하고 있다면 괜찮습니다. 아이가 '아빠'라는 소리를 더 많이 들었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행동을 말로 표현해주는 등 언어적 자극을 꾸준히 주는 것이 중요하며, 서운해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Q. 8개월 아기가 자꾸 저한테만 매달려서 일어서려고 해요. 다른 아기들처럼 가구 잡고 일어서면 좋을 텐데, 왜 저만 힘들게 할까요?
A. 아기가 부모에게만 매달려 서는 것은 아주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이는 부모와 안정적인 애착이 잘 형성되었다는 증거로, 아기는 가장 신뢰하고 의지하는 안전 기지인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일어서기는 아기에게 큰 도전이고 두려운 과정이므로, 가장 믿는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힘드시겠지만, 건강한 발달 과정으로 이해하고 지지해주세요.
Q. 여름에 아기 엉덩이에 땀띠나 발진이 너무 자주 생겨요. 어떻게 관리해줘야 할까요?
A. 여름철에는 기저귀 안의 온도와 습도가 높아져 땀띠나 발진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는 아기에게 큰 불편함과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 통기성이 매우 뛰어난 여름용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 구멍이 많아 열기와 습기를 잘 배출해주고, 흡수력은 그대로 유지되는 제품을 선택하여 아기 엉덩이를 쾌적하고 뽀송하게 유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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