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 Media Literacy Campus Program, organized by CDL & sponsored by Google.org

영상 출처: CDL(디지털리터러시협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자녀가 유튜브나 틱톡에서 본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사실처럼 이야기할 때
- •온라인 게임이나 채팅에서 자녀가 비속어나 공격적인 말을 사용하는 것을 발견했을 때
- •학교 과제를 하면서 인터넷 자료를 그대로 복사해서 제출하려 할 때
- •어떤 유튜버가 하는 말은 무조건 믿고 따르려는 자녀의 모습을 볼 때
-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두고 매일 갈등이 벌어지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중학생을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가짜뉴스 판별, 디지털 시민의식, 저작권 등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의 필수 역량을 기르는 17차시 수업 내용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정보를 탐색,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책임감 있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자녀와 함께 뉴스 기사를 하나 골라 '누가, 왜, 어떤 의도로 만들었을까?' 이야기 나눠보기
- 2가족만의 '유튜브 시청 규칙'과 '유익한 채널/주의할 채널' 목록 함께 만들어보기
- 3인터넷에서 본 글이나 사진을 과제에 사용할 때, 반드시 출처를 표시하는 습관 가르치기
- 4구글 아트 앤 컬처와 같은 교육용 미디어를 활용해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 나누기
- 5자녀가 온라인에서 불쾌한 일을 겪었을 때 언제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안전한 대화 채널 열어두기
자주 묻는 질문
Q. 요즘 아이들이 가짜뉴스에 너무 쉽게 속는 것 같은데,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요?
A. 가짜뉴스는 진실에 약간의 거짓을 섞어 더 교묘하게 만들어집니다. 아이가 직접 뉴스를 만들어보는 경험을 통해 뉴스 제작 원리를 이해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누가, 왜 이 정보를 만들었을까?'라며 출처를 확인하는 습관, 여러 정보를 비교하여 사실을 확인하는 교차 검증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영상의 교육 프로그램은 이러한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룹니다.
Q. 아이가 유튜브만 보려고 해서 걱정이에요. 유해 콘텐츠를 접할까봐 불안한데 어떻게 하죠?
A. 무조건 막기보다 아이와 함께 '유튜브 심의 기준'을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떤 채널이 유익하고 어떤 채널이 유해한지 함께 이야기하며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에 따라 채널을 평가해보는 활동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 스스로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르고, 유해 콘텐츠를 분별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습니다.
Q. 온라인에서 예의 없이 말하거나 악플 다는 아이가 될까봐 걱정돼요. 디지털 시민 교육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A. 디지털 세상도 현실과 연결된 사회임을 인지시키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클라우드 문서에 함께 접속해 글을 써보는 활동을 통해, 온라인 공간이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공장소임을 체험하게 할 수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점,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과 대처법 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긍정적인 온라인 활동을 장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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