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 2020년을 여는 “생각하는 육아” |

영상 출처: 로운맘의 넛지육아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내 뜻대로 따라주지 않아 자꾸 화를 내고 후회하는 상황
- •완벽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는 상황
- •육아에 지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지 않고 의무감만 느껴지는 상황
- •아이의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으로 현재의 행복을 놓치고 있는 상황
- •둘째를 임신했거나, 육아 방식에 대해 근본적인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박혜란 작가의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을 바탕으로, 아이를 '언젠가 떠날 손님'처럼 존중하는 육아 철학을 제시합니다. 부모의 집착을 내려놓고 아이와의 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스킨십으로 사랑을 표현할 때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를 '우리 집에 온 귀한 손님'이라고 하루에 세 번씩 되뇌어 보세요.
- 2아이의 행동에 화가 날 때, '손님에게도 이렇게 화를 낼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 3하루에 5번 이상 이유 없이 아이를 안아주고 스킨십하며 몸으로 사랑을 표현하세요.
- 4아이와 대화할 때, 아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눈을 맞추고 이야기하세요.
- 5아이가 스스로 무언가를 해냈을 때, 내 성과처럼 기뻐하기보다 손님의 성공을 축하해주는 마음으로 칭찬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자꾸 아이한테 화를 내고 통제하려는 제 자신이 싫어요.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A. 아이가 내 소유물이 아니라 '언젠가 떠날 귀한 손님'이라고 생각의 틀을 바꿔보세요. 손님에게는 사소한 일로 화를 내거나 내 마음대로 하려 하지 않듯, 아이의 행동에 한 걸음 물러나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아이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집착과 통제 욕심을 내려놓고 현재 함께하는 시간을 더 소중히 여길 수 있습니다.
Q. 아이를 존중하는 육아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야 하나요?
A. 아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인정하고 '손님'처럼 대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 단점보다 장점을 보려 노력하며, 사소한 행동에도 고마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또한, 박혜란 작가는 말이나 생각보다 스킨십, 즉 '몸으로 사랑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아이를 자주 안아주고 무릎에 앉히는 등 신체적 접촉을 통해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 아이와의 행복을 키우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Q. 육아가 너무 힘들고 지쳐요. 즐겁게 육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 육아는 잠깐이면 지나가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걱정으로 채우기보다 즐거움으로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를 '언젠가 떠날 소중한 손님'으로 여기면, 평범한 일상도 특별하게 느껴지고 아이가 나를 믿고 의지하는 모습에 감동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와의 스킨십을 늘리며 함께하는 순간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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