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모유양 차이가 심할 때/아기가 한쪽 가슴만 먹어서 짝가슴 되고 젖양도 달라졌어요 T T
식사/영양신생아영아 초기영아 후기· 권향화 원장의 다울아이TV· 조회수 2.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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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권향화 원장의 다울아이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기가 유독 한쪽 가슴만 빨고 다른 쪽은 고개를 돌리며 거부하는 상황
- •양쪽 가슴 크기와 단단함이 눈에 띄게 달라져 옷 입을 때 신경 쓰이는 상황
- •모유량이 적은 쪽 가슴은 항상 말랑하고, 많은 쪽은 자주 뭉치고 아픈 상황
- •출산 후 변한 몸매 때문에 우울감을 느끼는 상황
“이러다 평생 짝짝이 가슴으로 살아야 하는 건 아닐까?”“내 몸매가 망가지는 것 같아 우울하고 속상하다.”“젖양이 다른데 우리 아기 영양이 불균형해지는 건 아닐까?”“한쪽만 먹여도 아기가 충분히 먹는 건지 모르겠다.”
한눈에 보는 핵심
모유수유 중 아기가 한쪽 가슴만 선호해 젖양과 가슴 크기가 달라져 고민이신가요? 전문가가 양쪽 젖양 불균형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수유가 끝나면 대부분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안심시켜 줍니다. 젖양 조절을 위한 현실적인 팁과 심리적 안정의 중요성을 확인하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기가 배고파할 때 젖양이 적은 쪽 가슴부터 먼저 물리세요.
- 2양이 적은 쪽은 수유 후 5~10분 정도 추가로 유축하여 젖양을 늘리도록 자극하세요.
- 3양이 너무 많아 불편한 쪽은 아기가 먹고 남은 젖을 완전히 비우지 말고 조금 남겨두어 생산량을 조절하세요.
- 4수유가 끝나면 가슴은 원래대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몸의 변화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세요.
- 5수유 쿠션 등을 활용하여 양쪽 모두 편안한 자세로 수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기가 한쪽 젖만 먹어서 가슴이 짝짝이가 됐는데, 평생 이렇게 가나요?
A. 아니요, 평생 가지 않습니다. 모유 수유가 끝나고 6개월에서 1년 정도 지나면 대부분 원래 가슴 크기로 돌아오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유 중 가슴 모양 변화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Q. 양쪽 젖양을 비슷하게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완벽히 똑같이 맞출 필요는 없지만, 차이를 줄이고 싶다면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아기가 배고플 때 양이 적은 쪽 가슴을 먼저 물리세요. 또한, 양이 적은 쪽은 수유 후 5~10분 정도 더 유축해주면 젖양이 늘어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양이 많은 쪽은 수유 횟수나 시간을 약간 줄여 조절할 수 있습니다.
Q. 양쪽 가슴의 젖 성분이 다른가요? 한쪽만 먹여도 괜찮을까요?
A. 연구에 따르면 양쪽 가슴의 젖에 함유된 성분이 약간 다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양쪽 가슴을 모두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한쪽 가슴만으로도 아기에게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으니, 아기가 한쪽을 거부하더라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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