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잠 소아과 소개] 서울 중랑구 이희수 소아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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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알잠TV [수면교육, 육아의모든것, 범은경]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잠들기 직전까지 TV를 보다가 끄면 울고불고 떼를 쓰는 아이
- •밤 12시가 넘어야 겨우 잠들고 아침 늦게까지 자는 아이
- •잠든 지 한두 시간 만에 비명을 지르며 깨서 우는 아이
- •아이가 울 때마다 달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핸드폰 영상을 보여주는 상황
- •수면 교육을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더 힘들어져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20년 경력 소아과 전문의가 아이 수면 문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잘못된 수면 습관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으므로, 잠들기 전 TV 시청을 중단하고 일관된 수면 의식(책 읽기 등)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 상담을 통해 아이의 수면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저녁 식사 후에는 TV,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든 미디어 기기를 꺼주세요.
- 2매일 밤 잠들기 15-20분 전, '책 읽어주기'나 '조용한 이야기 들려주기' 같은 차분한 수면 의식을 일관되게 실천하세요.
- 3아이가 밤에 깨더라도 불을 켜거나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등 과도한 자극을 주지 말고, 조용한 목소리로 다독여 다시 잠들도록 도와주세요.
- 4아이가 운다고 해서 달래기 위해 바로 스마트폰을 쥐여주지 마세요. 대신 안아주거나 이야기를 들려주며 안정감을 주세요.
- 5아이의 수면 문제가 2주 이상 지속되고 부모가 지친다면, 고민하지 말고 알잠 앱 등을 통해 소아과 수면 상담을 예약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밤에 자꾸 깨고 울어요. 잠들기까지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먼저 잠들기 직전까지 TV나 스마트폰을 보여주는 습관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과도한 시각적 자극은 아이의 수면을 방해하는 주된 원인입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미디어 기기 사용을 중단하고, 매일 같은 시간에 조용한 분위기에서 책을 읽어주는 등 차분한 수면 의식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관된 규칙을 통해 아이가 잘 시간임을 인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두 돌 넘은 아이가 밤에 소리 지르면서 깨는데, 야경증인가요? 이럴 땐 어떻게 달래야 해요?
A. 아이가 잠든 후 한두 시간 내에 심하게 버둥거리며 우는 증상은 수면 문제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이때 아이를 완전히 깨워서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등 과도한 개입은 오히려 수면 리듬을 해칠 수 있습니다. 원인으로 잠들기 전 과도한 자극(TV 시청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수면 환경과 습관을 먼저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관된 수면 의식을 통해 아이를 진정시키고, 증상이 지속되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소아과에서 수면 상담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짧은 진료시간에 제대로 상담이 가능한가요?
A. 알잠 제휴 소아과 수면 상담은 약 15분간 진행되지만, 상담 전에 부모님께서 앱을 통해 아이의 수면 패턴, 생활 습관 등에 대한 기초 문진표를 자세히 작성하게 됩니다. 의사는 이 데이터를 1~2일간 미리 심도 있게 분석하여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고민한 후 상담에 임합니다. 현장에서는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질문을 통해 더 정확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므로, 짧은 시간에도 효과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