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잠깐만요!] 시즌 1 하이라이트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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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식당 테이블 주위를 계속 뛰어다니는 상황
- •동생이 생긴 후 첫째가 부모의 관심을 독차지하려는 상황
- •하지 말라는 장난을 계속 치며 부모를 시험하는 상황
- •훈육 중에 아이가 울면서 안아달라고 매달리는 상황
- •아이가 먹기 싫은 반찬을 남기며 편식하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오은영 박사가 알려주는 육아 핵심 솔루션 모음! 아이가 같은 행동을 반복할 때, 동생에게 질투할 때, 공공장소에서 뛸 때 등 다양한 상황별 대처법을 확인하세요. 훈육의 원칙부터 아이의 마음을 읽는 대화법까지, 부모의 고민을 해결해 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뛸 때는 소리치지 말고 즉시 일어나 아이를 데리고 오세요.
- 2아이가 반복적인 행동을 할 때, 화내기 전에 '왜 그렇게 하는지 궁금해'라고 먼저 물어보세요.
- 3첫째 아이에게 '미안해' 대신 '너를 향한 사랑은 더 커졌어'라고 말하며 사랑을 확신시켜 주세요.
- 4훈육 시 아이가 안아달라고 하면, '사랑하지만 이 행동은 안돼'라고 말로 먼저 안심시킨 후 설명해주세요.
- 5아이에게 '기다려'를 가르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는 이기적이지 않은 아이로 키우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 6아이에게 '또 뛰면 집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면, 반드시 약속을 지켜 집으로 돌아가세요.
- 7밥상머리에서 편식 문제로 아이를 눈물 쏙 빠지게 혼내지 마세요. 식사 시간은 즐거워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식당이나 카페에서 자꾸 뛰어다니는데 소리쳐도 소용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소리만 치는 것은 효과가 없습니다. 육아는 '엉덩이가 가벼워야' 합니다. 즉시 일어나 아이에게 다가가 손을 잡고 자리로 데려오세요. 그리고 '여기는 뛰는 곳이 아니야'라고 분명하게 말해주어야 합니다. 만약 아이가 또 뛴다면, '한 번 더 뛰면 집에 갈 거야'라고 경고하고, 실제로 또 뛰면 망설임 없이 바로 데리고 나와야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규칙과 부모의 말에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Q. 둘째가 태어난 후 첫째가 '엄마는 동생만 예뻐해'라며 서운해해요. 미안하다고 해도 나아지지 않아요.
A. '미안해'라고 말하면 부모가 잘못했고 아이가 피해자라는 구도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신, '동생이 있어서 엄마가 너에게 바로바로 못 해줄 때가 있지. 하지만 너를 사랑하는 마음은 몇 배나 더 커졌어. 그건 분명해'라고 말하며 사랑을 확신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안함보다는 더 커진 사랑을 표현해주세요.
Q. 하지 말라고 한 행동을 아이가 계속 반복해요. 일부러 약 올리는 것 같아 화가 나요.
A. 아이가 특정 행동을 반복할 때는 이유가 있습니다. 대부분 아이에게는 그것이 즐거운 놀이나 상호작용의 한 방식일 수 있습니다. 화를 내기 전에, '왜 자꾸 그렇게 하는 거야? 엄마는 네가 왜 그러는지 궁금해'라고 다정하게 물어보세요. 아이의 이유를 들어보면 의외로 쉽게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Q. 아이가 잘못해서 혼내는 중에 갑자기 안아달라고 해요. 이럴 때 안아줘도 되나요?
A. 훈육 중에 아이가 안아달라고 하는 것은, 자신이 미움받거나 사랑받지 못할까 봐 불안해서 사랑을 확인하려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안아주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먼저 '엄마가 너를 미워해서 혼내는 게 아니야. 이 행동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알려주는 거고, 엄마는 항상 너를 사랑해'라고 말로 안심시켜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아이의 불안을 먼저 다독인 후 훈육을 이어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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