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TV 라이브:) 팸퍼스와 함께하는 Cool Kool 쿨쿨 상담소!

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여름만 되면 땀띠와 기저귀 발진으로 고생하는 상황
- •아이가 새벽 2-3시에 깨서 놀자고 조르는 상황
- •어린이집에서는 안 그러는데 집에만 오면 손가락을 빠는 아이를 보는 상황
- •잠들기 전 1시간 가까이 울며 잠투정을 부리는 아이를 달래다 지치는 상황
- •장염을 앓고 난 후 피부가 예민해져 계속 긁는 아이를 보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오은영 박사가 여름철 육아 고민을 해결해주는 쿨쿨 상담소! 땀띠, 기저귀 발진 등 피부 문제부터 새벽에 깨는 아이, 손가락 빠는 아이, 심한 잠투정까지 부모들의 다양한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아이의 수면, 위생, 심리 문제를 해결할 실용적인 팁을 확인하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새벽에 깨면 불을 켜지 말고, 안아주거나 토닥이며 다시 재우세요.
- 2아이가 손가락을 빤다면, 혼내기보다 불안의 원인을 찾아 함께 놀아주거나 안아주며 안정감을 주세요.
- 3여름철 땀띠 예방을 위해 물 샤워를 자주 하되, 샤워 후에는 반드시 보습제를 발라주세요.
- 4잠투정이 심한 아이는 잠들기 전 충분히 울거나 칭얼거릴 수 있도록 시간을 주고 지켜봐 주세요.
- 5음식 알레르기가 의심되면, 쌀밥과 백김치 등 기본 식단부터 시작해 음식을 하나씩 추가하며 반응을 기록하세요.
- 6밤에 아이가 뒤척여도 기저귀가 흠뻑 젖지 않았다면, 교체하기 위해 일부러 깨우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새벽에 자꾸 깨서 놀아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새벽에 깼을 때 놀아주면 아이는 그 시간에 깨는 것이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안아주거나 토닥이며 '자자'하고 다시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놀아주는 것은 아이의 수면 패턴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Q. 27개월 아이가 아직도 손가락을 빠는데, 못하게 혼내야 할까요?
A. 손가락 빨기는 아이가 불안하거나 심심할 때 스스로를 위로하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무조건 못하게 막기보다는 아이가 왜 불안해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손가락을 빠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해주는 것이 근본적인 방법입니다. 단호하게 금지하면 아이의 불안감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Q.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서 하루에 여러 번 샤워시켜도 괜찮을까요?
A. 네, 괜찮습니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비누 없이 물로만 가볍게 여러 번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샤워 후에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끈적이지 않는 보습제를 꼭 발라주어 피부의 수분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아이가 잠들기 전에 꼭 울고불고 떼를 쓰는데(잠투정), 어떻게 달래야 빨리 잠들까요?
A. 잠투정은 아이가 깨어있는 각성 상태에서 잠드는 상태로 넘어가기 위해 스스로 조절하는 과정입니다. 달래서 빨리 재우려 하기보다, 아이가 충분히 울거나 칭얼거릴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졸려서 그렇구나'라고 이해하며 그 시간을 견뎌주면 아이는 스스로 진정하고 잠들게 됩니다. 이 시간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