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권리존중-Ⅰ] ④ 아빠보다 아빠어플!
![[자녀권리존중-Ⅰ] ④ 아빠보다 아빠어플!](https://i.ytimg.com/vi/fVISKeuapEA/hqdefault.jpg)
영상 출처: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부모가 집에서 일해야 해서 아이를 돌보기 어려울 때
- •아이가 놀아달라고 조르지만 부모는 너무 피곤하고 지쳐있을 때
- •아이가 밥 먹을 때나 차 안에서 얌전히 있도록 스마트폰을 보여줄 때
- •아이가 부모와의 놀이보다 스마트폰 영상을 더 재미있어 할 때
한눈에 보는 핵심
바쁜 아빠가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쥐여주면서 아이는 점차 아빠보다 스마트폰을 더 찾게 됩니다. 영유아기 과도한 미디어 노출은 뇌 발달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스마트기기 대신 부모가 아이와 함께 온몸으로 놀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스마트폰을 주기 전에 아이에게 '지금 무엇을 하고 싶어?'라고 먼저 물어보기
- 2하루 10분이라도 스마트폰 없이 아이와 온몸으로 놀아주는 시간 갖기 (예: 비행기 태우기, 간지럼 태우기)
- 3아이가 스마트폰을 찾을 때, '이거 다 하고 아빠랑 자전거 타러 갈까?'처럼 더 재미있는 대안 활동 제시하기
- 4부모가 일이나 다른 일로 바쁠 때 스마트폰을 보상처럼 사용하지 않기
- 5스마트폰을 보여주더라도 부모가 함께 보면서 대화하고 상호작용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자꾸 스마트폰만 보려고 하고 저랑은 안 놀려고 해요. 어떻게 하죠?
A. 영유아기 아이들은 스마트폰의 강한 시각적 자극에 쉽게 빠져들 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감각 발달의 기회를 뺏어 뇌 발달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무조건 주기보다, 아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고 책 읽기, 비행기 태워주기, 자전거 타기 등 온몸으로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부모와의 상호작용 놀이가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훨씬 중요합니다.
Q. 너무 바빠서 잠깐씩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보여주는데, 정말 안 좋은가요?
A. 잠깐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아이는 부모와의 상호작용보다 기기를 더 선호하게 될 수 있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영유아기 과도한 미디어 노출은 다양한 감각 자극 경험을 감소시켜 뇌 발달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가 양육 도우미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눈을 맞추고 함께 노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Q. 영유아기 스마트폰 노출이 뇌 발달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A. 영유아기는 오감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뇌가 급격히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스마트폰의 일방적이고 과도한 시각 자극에만 노출되면, 아이는 다양한 감각을 사용할 기회를 잃게 됩니다. 이는 감각의 통합적인 발달을 저해하고, 결과적으로 뇌의 불균형적인 발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 시청보다는 오감을 고르게 자극하는 놀이 경험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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