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의 부모 십계명] 눈으로 사랑을 표현해봐요! ❤😊❤
![[오은영의 부모 십계명] 눈으로 사랑을 표현해봐요! ❤😊❤](https://i.ytimg.com/vi/d71fjHUS8vg/hqdefault.jpg)
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바쁜 일과와 스마트폰 사용으로 아이와 눈을 맞추며 대화할 시간이 부족한 상황
-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지만 방법이 서툴고 어색하게 느껴지는 상황
-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위로가 필요할 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
- •사춘기 자녀와 대화가 줄어들고 관계가 서먹해진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오은영 박사의 부모 십계명 두 번째,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주세요'. 말로 하는 사랑 표현만큼 중요한 비언어적 표현인 '눈맞춤'의 힘을 알아보세요. 바쁜 일상 속 아침, 귀가 후, 잠들기 전 등 의도적으로 아이와 눈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사랑과 안정감을 느끼고 부모-자녀 관계는 더욱 단단해집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침에 아이가 일어났을 때, '잘 잤어?'라고 말하며 5초간 사랑스럽게 눈을 맞춰주세요.
- 2아이가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아이와 눈을 맞추며 반갑게 맞아주세요.
- 3잠들기 전, '사랑해, 좋은 꿈 꿔'라고 말하며 애틋한 눈길로 아이를 바라봐 주세요.
- 4아이와 눈 맞추는 것이 어색하다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찍을 때의 행복한 표정을 떠올리며 아이를 바라보세요.
- 5대화할 때 스마트폰이나 TV를 잠시 끄고 아이의 얼굴, 특히 눈을 보고 이야기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한테 사랑한다고 말은 하는데, 뭔가 부족한 것 같아요. 어떻게 더 사랑을 표현해줄 수 있을까요?
A. 말로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주는' 비언어적 표현이 큰 힘을 가집니다. 아이가 힘들 때 지그시 바라봐주는 것만으로도 '엄마 아빠가 내 마음을 아는구나'라고 느끼며 위로와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아이와 눈을 맞추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Q. 바빠서 아이 얼굴 볼 시간도 없는데, 어떻게 눈맞춤을 해야 하나요?
A. 하루 중 짧은 순간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잘 잤어?'라고 말하며, 아이가 집에 돌아왔을 때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보고 싶었어'라는 마음으로, 잠들기 전 '잘 자'라고 인사하며 애틋하게 바라봐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짧은 순간들이 쌓여 아이에게 큰 사랑으로 전달됩니다.
Q. 아이랑 눈 마주치는 게 좀 어색하고 쑥스러워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까요?
A.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습니다. 오은영 박사님은 셀카 찍을 때를 생각해보라고 조언합니다. 카메라 렌즈를 보며 가장 예쁘고 행복한 표정을 짓는 것처럼, 그런 기쁜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매일 아침, 귀가 후, 잠들기 전 등 특정 시간을 정해두고 실천하다 보면 점차 자연스러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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