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잠깐만요!] 시즌1 "육아편" 4편 | 너 때문에 못살겠다? 네 덕분에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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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오은영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들이 집 안에서 뛰어다녀 층간소음이 걱정될 때
- •밤에 아이가 씻거나 잠자기를 거부하며 계속 놀려고 할 때
- •형제자매가 서로 먼저 하겠다며 사소한 일로 계속 다툴 때
- •부모가 지쳐서 아이에게 '너 때문에 못살겠다'는 식의 부정적인 말을 하게 될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오은영 박사가 '너 때문에 못살겠다'는 말을 '네 덕분에 행복해'로 바꾸는 육아법을 제시합니다. 층간소음, 잠자리 거부, 형제 다툼 등 일상 속 갈등 상황에서 소리치거나 실랑이하는 대신, 명확한 규칙과 긍정적 상호작용으로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배워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를 훈육할 때, 하던 일을 멈추고 아이와 눈을 맞춘 후 조용한 목소리로 명확하게 지시하세요.
- 2잠자기 전, '10분만 더 놀기'처럼 구체적인 시간을 약속하고 알람을 맞춰 아이가 예측하고 준비하게 하세요.
- 3형제자매 갈등 시, 홀수/짝수 날짜를 이용해 순서를 정하는 등 공평한 규칙을 만들어 적용해 보세요.
- 4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 때 소리치기보다, 오히려 목소리를 낮추거나 잠시 침묵하여 아이의 주의를 끄세요.
- 5금지하는 말 대신 '놀이터 가서 더 신나게 놀자'와 같이 긍정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애들이 집에서 너무 뛰어서 시끄러운데, 소리쳐도 말을 안 들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아이 뒤통수에 대고 소리치는 '뒤통수 잔소리'는 효과가 없습니다. 아이의 행동을 멈추게 한 뒤, 눈을 맞추고 '여기서는 뛰면 안 돼'라고 명확하고 차분하게 말해주세요. 아이들은 부모가 목소리를 높이면 오히려 선택적으로 듣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신 놀이터에 가서 놀자고 제안하는 등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이가 밤에 안 자려고 씻지도 않고 계속 놀려고만 해요. 매일 밤 전쟁이에요.
A. 아이와 실랑이를 벌이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10분만 더 놀고 씻는 거야'처럼 명확한 시간을 정하고 알람을 활용해 약속을 지키도록 유도하세요. 시간이 되면 '이제 씻을 시간이야'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아이를 안아서 욕실로 데려가는 등 다음 행동으로 이끌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요구를 모두 들어줄 필요는 없습니다.
Q. 형제자매가 엘리베이터 버튼 누르는 것 같은 사소한 걸로 매일 싸워요. 어떻게 중재해야 할까요?
A. 한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양보를 강요하면 억울함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은 홀수 날이니까 동생이, 내일은 짝수 날이니까 언니가' 와 같이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공평한 원칙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순서 지키기, 기다림, 공정함을 배우고, 내일은 자신의 차례가 온다는 것을 알기에 갈등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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