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핸드폰 하다가 걸리면? 📵 22개월 예나 | 뉴욕이네
디지털기기 사용영아 후기· 뉴욕이네· 조회수 9.8천

YouTube에서 전체 영상 보기뉴욕이네
영상 출처: 뉴욕이네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허락 없이 부모의 스마트폰을 볼 때
- •잘못을 들키자 형제나 다른 사람 탓을 할 때
-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시력 저하가 걱정될 때
“벌써 스마트폰에 중독된 것 같아 걱정돼요.”“어려서부터 거짓말하는 습관이 생길까 봐 두려워요.”“어떻게 혼내야 할지, 기준을 모르겠어요.”“우리 아이 눈 나빠지면 어떡하죠?”
한눈에 보는 핵심
22개월 아기가 엄마 몰래 스마트폰을 보다 들키자 오빠 탓으로 돌립니다. 이 시기 아이들의 스마트폰 노출 문제와 함께, 상황을 모면하려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으로서의 거짓말을 이해하고 올바른 훈육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스마트폰은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기
- 2아이가 거짓말을 했을 때 추궁 대신 '상황'을 인지시켜주기
- 3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명확하고 간단한 규칙 정하기
- 4아이 앞에서 부모가 먼저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보여주기
- 5스마트폰 대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 목록 만들기
자주 묻는 질문
Q. 두 돌 된 아기가 벌써부터 거짓말을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만 2세 전후 아이의 거짓말은 의도적인 속임수라기보다, 불리한 상황을 피하려는 본능적인 반응에 가깝습니다. 인지 발달의 자연스러운 신호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거짓말하면 나빠'라고 혼내기보다, '핸드폰을 보고 있었구나. 다음부터는 엄마한테 먼저 물어봐 줘' 와 같이 아이의 행동을 짚어주고 대안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이가 자꾸 스마트폰을 몰래 보려고 해요. 스마트폰 중독이 될까 봐 걱정돼요.
A. 먼저 스마트폰을 아이의 눈에 띄지 않고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물리적 환경을 만드세요. 아이가 스마트폰을 찾을 때는 그림책, 블록 놀이 등 다른 재미있는 활동으로 관심을 돌려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부모님께서 아이 앞에서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여 모범을 보여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디지털기기 사용 관련 영상
#스마트폰 사용#몰래 핸드폰#거짓말#미디어 노출#스크린 타임
!["몰래 본 아들의 단톡방에서 아이들이 음담패설 하는 걸 봤어요." [최민준]](https://i.ytimg.com/vi/4e7YY4l7_4Y/hqdefault.jpg)

![저라면 아들에게 이 게임은 절대 안 시킵니다. 아들 연령별 게임 허용 가이드 [최민준]](https://i.ytimg.com/vi/4RPUTEALXrE/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