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공부 하기 전에 밑작업 많이 해두세요!! 말놀이 촉진하는 그림책 6권 추천

영상 출처: 아동 전문가들의 육아토크 아육톡 :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한글 학습지 풀기를 거부하고 도망갈 때
- •아직 한글을 모르지만 말소리 흉내 내기를 좋아하는 4살 아이와 놀아줄 때
- •초등학교 입학 전, 즐겁게 한글을 접하게 해주고 싶을 때
- •어떤 그림책을 읽어줘야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될지 고민될 때
- •아이가 책보다 영상 매체에만 관심을 보일 때
한눈에 보는 핵심
3~5세 아이의 한글 학습, 문제집보다 '음운인식능력'을 키우는 말놀이가 우선입니다. 아동 전문가가 추천하는 말놀이 그림책 6권과 함께, 아이와 즐겁게 상호작용하며 언어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노래, 리듬, 반전 스토리를 통해 아이가 공부라는 인식 없이 자연스럽게 한글 원리를 익히게 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문제집 대신, 노래와 챈트가 담긴 '말놀이 동요집' 유튜브 영상을 아이와 함께 보며 따라 불러보세요.
- 2식사 후 아이에게 '밥 먹었구만, 맛있구만!'처럼 '고구마구마' 책의 '구마'체를 따라하며 대화해보세요.
- 3책을 읽기 전, 표지를 보며 '이건 무슨 이야기일까?'라고 질문하여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세요.
- 4하나, 할머니, 호박처럼 같은 소리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찾아보는 '첫소리 찾기' 놀이를 해보세요.
- 5아이가 '이파라파 야무냐무'처럼 재미있는 소리를 낼 때, '그게 무슨 말이지?'라고 물어보며 소리 변별 놀이로 연결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3~5살 아이 한글 공부,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A. 본격적인 한글 공부 전에, 말소리를 인식하고 구분하는 '음운인식능력'을 놀이로 키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놀이 동요집', '고구마구마' 같은 그림책을 활용해 노래를 부르거나, '구마'체처럼 재미있는 말을 따라하며 소리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문제집 학습보다 즐거운 놀이 경험이 우선입니다.
Q. 아이가 한글 공부나 책 읽기를 지루해하는데, 어떻게 흥미를 붙여줄 수 있을까요?
A.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나 친숙한 소재를 활용한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말놀이 동요집'은 유튜브 영상과 노래가 함께 제공되어 아이의 흥미를 끌기 쉽습니다. 또한 '이파라파 야무냐무'처럼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책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Q. 음운인식능력이 뭔가요? 집에서 어떻게 키워줄 수 있나요?
A. 음운인식능력은 말소리의 최소 단위(자음, 모음)를 인식하고 조작하는 능력입니다. 예를 들어 '도롱뇽'을 '메롱뇽'으로 바꾸는 놀이(소리 바꾸기), '다람쥐가 도토리를'처럼 같은 소리로 시작하는 단어 찾기(첫소리 인식) 등이 있습니다. 영상에서 추천하는 '잘잘잘 123', '모모모모모' 같은 그림책은 이런 음운인식 놀이를 자연스럽게 담고 있어 아이와 함께 읽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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