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ightforward Yerin (ENG CC) - 돌직구 예린

영상 출처: bobaepapa - 보배아빠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엄마가 정성껏 만들어준 음식을 먹고 아이가 '맛없어!'라고 외치는 상황
- •아이가 음식에 대한 호불호를 직설적으로 표현하기 시작하는 상황
- •부모가 아이의 솔직한 부정적 표현에 당황하거나 상처받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27개월 아이가 엄마가 해준 음식을 '맛없다'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유아 초기의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아이의 표현을 존중하면서도 긍정적인 소통 방법을 알려주는 부모의 지혜로운 대처법을 알아봅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맛없어!'라고 말하면 '아, 맛이 없구나'라고 감정을 먼저 읽어주세요.
- 2아이의 표현을 비난하거나 야단치지 말고, 솔직하게 말하는 용기를 인정해주세요.
- 3'이건 제 입맛에 안 맞아요' 와 같이, 자신의 의견을 부드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 4왜 맛이 없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보며 아이의 미각 발달과 표현력 향상을 도와주세요. (예: '너무 뜨거워서? 아니면 짜서?')
- 5아이의 의견을 반영하여 요리를 수정해주거나 다음 식사에 참고하겠다고 말하며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두 돌 지난 아이가 자꾸 제가 만든 음식을 '맛없다'고 해서 속상해요. 버릇이 나빠질까 걱정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유아 초기의 아이가 '맛없다'고 말하는 것은 자기주장과 언어 능력이 발달하고 있다는 자연스러운 증거입니다. 아이를 혼내기보다는 '아, 맛이 없었구나'라고 감정을 먼저 읽어주세요. 아이의 솔직한 표현을 존중해주되,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그런데 그렇게 말하면 엄마가 조금 속상해. 다음엔 '이건 제 입맛에 안 맞아요'라고 말해줄래?' 와 같이 긍정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이가 너무 직설적으로 말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무례하게 보일까 봐 걱정됩니다. 미리 교육해야 할까요?
A. 이 시기 아이들은 아직 사회적 맥락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필터 없이 표현합니다. 무례함을 가르치기보다는 감정 표현 자체를 존중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네 생각은 그렇구나'라고 수용한 뒤, '그런데 친구한테 그렇게 말하면 친구가 슬퍼할 수도 있어'라고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알려주며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길러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가정에서 먼저 아이의 감정을 수용하는 연습을 충분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여러분은 우리 아이의 [언어발달 교육] 어떻게 하고 있나요?🖊️📖](https://i.ytimg.com/vi/lrtwpCD8o-w/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