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이유식 시작할 때 미음부터 시작하지 마세요! 이유식 진행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하정훈의 육아이야기(삐뽀삐뽀119소아과 저자)
식사/영양영아 초기· 하정훈의 삐뽀삐뽀 119 소아과 (삐뽀삐뽀 119 소아과)· 조회수 19.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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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신가요?
- •이유식 시작 시기
- •질감 있는 음식 거부
- •이유식 진행 과정
“이유식 시작 방법”“구역질 반응”“질감 적응”
한눈에 보는 핵심
첫 이유식 시작 시 미음 대신 질감 있는 죽으로 시작하고, 빠르게 질감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미음에 적응되면 질감 높이기가 어려워질 수 있어, 처음부터 적절한 질감으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이유식 시작 시 채로 치지 않은 질감 있는 죽으로 시작하기
- 2과일은 완전히 갈지 않고 살짝 으개서 질감 있게 제공하기
- 3핑거푸드를 조기에 도입하여 다양한 식감 경험 제공하기
- 4쌀가루 대신 밥을 갈아서 사용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이유식을 미음부터 시작하면 안 되나요?
A. 미음부터 시작하면 아기가 너무 부드러운 질감에 익숙해져서 나중에 질감 있는 음식으로 전환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대신 약간의 질감이 있는 죽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이유식 시작할 때 구역질하면 어떡하나요?
A. 구역질을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세요. 적절한 수준의 질감에서 나타나는 구역질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아기가 잘 먹고 문제가 없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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