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민교육
디지털기기 사용초등 중학년초등 고학년· CDL(디지털리터러시협회)·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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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CDL(디지털리터러시협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초등학생 아이가 친구들과 단톡방에서 서로 욕설을 사용하는 것을 발견했을 때
- •아이가 특정 친구를 온라인상에서 따돌리는 데 동조하고 있을 때
- •SNS에 올린 자녀의 게시물에 악성 댓글이 달려 아이가 상처받았을 때
“우리 애가 혹시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면 어떡하지?”“온라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가 없어서 불안하다.”“스마트폰을 뺏을 수도 없고, 그냥 두자니 걱정되고...”“요즘 애들은 우리가 크던 때랑 너무 달라서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다.”
한눈에 보는 핵심
심각한 학교 폭력은 디지털 공간에서의 가벼운 언어 폭력에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타인을 존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디지털 시민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자녀와 함께 SNS나 메신저를 사용할 때 지켜야 할 규칙을 정해보세요.
- 2온라인에서 누군가에게 불쾌감을 주는 말이나 행동을 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이야기 나눠보세요.
- 3자녀의 온라인 활동에 무관심하기보다, 주기적으로 대화를 통해 친구 관계나 고민은 없는지 살펴보세요.
- 4디지털 시민교육 관련 자료나 프로그램을 찾아보고 자녀와 함께 참여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온라인에서 친구들끼리 욕하고 싸우는데, 학교 폭력으로 번질까봐 걱정돼요.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요?
A. 디지털 공간에서의 언어 폭력은 심각한 학교 폭력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온라인에서도 현실과 같이 타인을 존중해야 함을 알려주는 '디지털 시민교육'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기보다, 어떤 말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지, 책임감 있는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함께 이야기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디지털 시민교육이 정확히 뭔가요?
A. 디지털 시민교육은 아이들이 디지털 기술을 책임감 있고 윤리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입니다. 온라인상에서의 예절, 개인정보 보호, 사이버 폭력 예방, 허위 정보 분별력 등을 포함하며, 건강한 디지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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