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 특집_ 육아로 지친 부모도, 로맨스가 필요하다?! _육아정보채널 No1.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영상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육아와 집안일 분담은 완벽한 한 팀인데, 부부 사이의 대화는 사라진 상황.
- •아이를 낳은 후 배우자에게 이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해 고민하는 상황.
- •연애 시절 사진을 보며 좋았던 때를 그리워하지만, 현실은 육아에 지쳐있는 부부.
- •배우자보다 아이가 우선순위가 되면서 서로에게 서운함이 쌓이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육아로 인해 부부 관계가 소원해졌나요? 소아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이 부모가 아닌 부부로서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서로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월 1회 둘만의 데이트를 하는 등 관계를 되살리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하며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한 달에 한 번, '부부의 날'을 정해 아이 없이 둘만의 데이트를 하세요.
- 2이번 달은 내가, 다음 달은 배우자가 하고 싶은 활동을 정해 번갈아 가며 즐겨보세요.
- 3배우자가 피곤해 보일 때 비타민을 챙겨주거나 좋아하는 간식을 사다 주는 등 작은 관심으로 마음을 표현하세요.
- 4서로를 부를 때 'OO아빠', 'OO엄마' 대신 연애 시절 애칭이나 이름을 불러보세요.
- 5잠들기 전 5분이라도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서로의 눈을 보며 오늘 하루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 낳고 남편이랑 그냥 동지, 전우가 된 것 같아요.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요?
A. 육아에 집중하다 보면 부부가 연인보다 '육아 팀'처럼 느껴지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를 인지하고 관계 회복을 위해 '의식적인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번 둘만의 데이트 약속을 잡거나, 작은 선물이나 비타민을 챙겨주는 등 사소하지만 서로를 '개인'으로 존중하고 있다는 표현을 꾸준히 하는 것이 관계 회복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Q. 육아 때문에 너무 지쳐서 배우자를 챙길 여력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육아로 인한 체력적, 정신적 소진은 당연합니다. 거창한 이벤트를 생각하기보다,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영상 속 전문가는 '한 달에 한 번, 둘이서 외출하기'를 규칙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서로 번갈아 가며 하고 싶은 것을 정해 함께하는 거죠. 이렇게 의식적으로 시간을 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여전히 부부'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관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Q. 부부의 날은 왜 5월 21일인가요?
A. 가정의 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5월 21일로 지정되었습니다. 부부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구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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