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 불소치약 지침 완전 개정!! 이제 우리나라도 바뀌었습니다. 영검, 치과검진 모두!! #영유아검진 #치과영검 (정유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FABM, IBCLC)

영상 출처: 삐뽀삐뽀 정유미 TV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생후 6개월 아기의 첫 아랫니가 잇몸을 뚫고 올라오는 상황
- •돌 지난 아기가 양치질을 싫어하고 치약을 자꾸 삼키려고 하는 상황
- •영유아 건강검진을 앞두고 최신 구강 관리법에 대해 확인하고 싶은 부모
- •마트 치약 코너에서 수많은 어린이 치약 중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2022년 7월, 국내 영유아 불소치약 지침이 전면 개정되었습니다. 이제 첫 유치가 날 때부터 1000ppm 이상 불소치약을 쌀알 크기로 하루 두 번 사용해야 합니다. 저불소/무불소 치약은 충치 예방 효과가 없으니 주의하세요. 소아과 전문의가 최신 지침을 정확히 알려드립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첫 유치가 보이면 즉시 '불소 함량 1000ppm 이상'이라고 표기된 어린이 치약과 유아용 칫솔을 준비하세요.
- 2만 3세 미만 아이의 양치 시, 치약은 쌀알 한 톨 크기만큼만 사용하세요.
- 3하루에 최소 2번, 아침 식사 후와 잠들기 전에 반드시 불소치약으로 양치질을 해주세요.
- 4아이가 치약을 뱉지 못해도 괜찮으니, 억지로 물로 헹궈내지 마세요. 불소가 치아에 남아있는 것이 좋습니다.
- 5치약 구매 시, 성분표에서 '불소 함량 1000ppm' 또는 '1450ppm' 등의 문구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기 첫니가 났는데, 치약은 언제부터 어떤 걸 써야 하나요? 불소 없는 걸로 사야 할까요?
A. 2022년 개정된 국내 지침에 따라 첫 유치가 나는 순간부터 1000ppm 이상의 불소가 함유된 치약을 사용해야 합니다. 충치 예방 효과가 없는 무불소나 저불소 치약 대신, 쌀알 크기만큼 소량의 불소 치약을 칫솔에 묻혀 하루 두 번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아기가 아직 치약을 뱉지 못하는데 1000ppm 고불소 치약을 삼켜도 괜찮은가요?
A. 네, 괜찮습니다. 만 3세 미만 아이에게 쌀알 크기 정도의 소량만 사용한다면 삼켜도 안전하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권장되는 양입니다. 양치 후 일부러 물로 헹궈내지 않아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불소로 치아를 코팅해 충치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Q. 영유아 건강검진 때 구강 관리에 대해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요? 예전이랑 달라졌다고 들었어요.
A. 네, 맞습니다. 2022년 7월부터 영유아 건강검진 및 구강검진 지침이 모두 개정되었습니다. 이제 의사나 치과의사에게 '첫니부터 1000ppm 불소치약을 쌀알 크기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공식적인 충치 예방 권고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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