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39.7도.. 고열에 시달리는 예나 ㅠㅠ 유행 지났다고 하던데 독감일까요? 뉴욕이네

영상 출처: 뉴욕이네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밤중에 아이가 갑자기 39도 이상의 고열이 나는 상황
- •상비해둔 해열제의 유통기한이 모두 지나 사용할 수 없는 상황
- •해열제를 먹여도 열이 떨어지지 않고 계속 오르는 상황
- •아이가 아파서 예민해지고 계속 칭얼거리는 상황
- •늦은 밤, 문 연 약국을 찾아 헤매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아이가 39.7도까지 고열이 나고 해열제가 듣지 않아 당황하는 상황입니다. 유통기한 지난 해열제, 야간 약국 찾기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통해 영유아 고열 시 가정 내 응급처치와 병원 방문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최소 6개월에 한 번씩 가정상비약 목록과 유통기한을 점검하고 폐기 및 교체하세요.
- 2성분이 다른 두 종류의 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를 항상 구비해두고, 교차 복용 용량과 시간 간격을 숙지하세요.
- 3우리 동네 야간 진료 소아과, 달빛어린이병원, 24시간 운영 약국 리스트를 미리 휴대폰에 저장해두세요.
- 4아이가 열이 날 때, 체온과 함께 약 먹인 시간, 아이의 컨디션(소변 횟수, 활동 수준 등)을 시간대별로 메모해두면 진료 시 도움이 됩니다.
- 5고열 시에는 탈수 예방이 중요하므로, 보리차나 이온음료 등 수분을 조금씩 자주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밤에 갑자기 열이 나는데, 집에 있는 해열제 유통기한이 지났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유통기한이 지난 약은 효과가 없거나 변질의 우려가 있으므로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급한 상황이라면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부루펜 계열의 어린이용 해열제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임시방편이므로, 날이 밝는 대로 병원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아이에게 맞는 약을 처방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Q. 해열제를 먹였는데도 열이 39도 이상으로 안 떨어져요. 바로 응급실에 가야 할까요?
A. 고열 자체보다 아이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아이가 잘 놀고 평소처럼 행동하며, 물이나 음식을 조금이라도 섭취한다면 다른 계열의 해열제로 교차 복용하며 상태를 지켜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축 늘어지거나, 경련을 하거나, 숨쉬기 힘들어하는 등 다른 위험 신호가 보인다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원인 모를 고열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Q. 아이가 열이 나니 너무 예민해지고 계속 칭얼거려요. 어떻게 달래줘야 할까요?
A. 열이 나면 몸이 힘들기 때문에 아이가 예민해지고 짜증이 느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때는 억지로 무언가를 시키기보다 아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안심시켜주고, 시원한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담요를 덮어주는 등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아이가 먹고 싶어 하는 것이 있다면 소량이라도 제공하여 기분을 전환시켜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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