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톡 첫 라방, 2022년 잘 보내셨나요? 함께 마무리해요의 사본

영상 출처: 아동 전문가들의 육아토크 아육톡 :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4살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거나 먹고 싶은 것을 당장 해달라고 고집부리고 떼를 쓰는 상황
- •훈육을 했더니 아이가 '엄마가 나를 속상하게 했으니 사과하라'고 요구하는 상황
- •외출 후 집에 돌아와 손 씻기를 거부하고 다른 놀이를 먼저 하겠다고 버티는 상황
- •15개월 아기가 돌이 지난 후 갑자기 더 힘들어지고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는 '재접근기' 상황
- •아이가 유치원에서 친구가 맨날 뛴다거나 편식한다는 등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아육톡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실시간 육아 Q&A! 4세 아이의 고집과 훈육, 유치원 적응, 재접근기 등 다양한 연령대의 육아 고민을 나눕니다. 부모님들의 실제 질문에 대한 전문가들의 따뜻한 공감과 현실적인 조언을 확인해 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떼를 쓸 때, '공감-제한-대안' 3단계 훈육법을 적용해 보세요.
- 2귀가 후 손 씻기 등 위생 규칙은 타협하지 말고 단호하게 지키되, 아이의 마음은 공감해주세요.
- 3훈육 후 아이가 사과를 요구하면, 내 감정적인 대응에 대해서는 사과하되 훈육의 정당성은 흔들리지 마세요.
- 415~24개월 아이의 힘든 행동은 '재접근기'라는 발달 과정의 일부임을 이해하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세요.
- 5아이가 친구의 단점을 이야기하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거나 '그럼 그 친구는 뭘 잘해?'라고 긍정적인 면을 보도록 유도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4살 아이가 너무 고집부리고 떼쓰는데 어떻게 훈육해야 하나요?
A. 4살은 말이 트여도 소통이 어렵고 고집이 세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 훈육이 중요해요. 아이가 떼를 쓸 때, 먼저 '이거 갖고 싶었구나' 하고 마음을 공감해주되, 원하는 것을 바로 들어주지는 마세요. '하루에 하나만 먹기로 약속했지?'처럼 정해진 규칙을 단호하게 알려주고, '내일 먹자'와 같이 대안을 제시하는 3단계 훈육법을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아이가 잘못해서 혼냈더니 저한테 사과하라고 해요. 제가 사과해야 하나요?
A.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부모님이 감정적으로 화를 내거나 너무 큰 소리를 쳤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엄마가 감정적으로 대해서 미안해'라고 사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당한 훈육 자체에 대해 사과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럴 땐 '혼나서 속상했구나. 하지만 이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행동이라서 엄마가 가르쳐준 거야'라고 설명해주며, 훈육의 이유를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Q. 밖에 나갔다 오면 손부터 씻자고 하는데, 아이가 그림 먼저 그린다고 버텨요. 어떻게 하죠?
A. 위생과 관련된 규칙은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림 그리고 싶구나'라고 마음은 읽어주되, '하지만 밖에 다녀왔으니 손을 먼저 씻어야 해'라고 단호하게 원칙을 알려주세요. 아이가 계속 거부한다면 '손 씻으면서 무슨 그림 그릴지 이야기해볼까?'라며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를 주면서 자연스럽게 화장실로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15개월 아기가 갑자기 너무 힘들어졌어요. 왜 그런 걸까요?
A. 15개월에서 24개월 사이는 '재접근기'일 수 있습니다. 독립하고 싶은 마음과 엄마에게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충돌하며 아이 스스로도 혼란을 겪는 시기입니다. 아이가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기보다, '아이가 발달 과정에서 힘들어하는구나'라고 이해해주시면 부모님의 화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 재접근기 영상을 참고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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