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학교 똑똑상담실 382회 | 대치동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중간고사 1등급 맞는 방법 | 이지수 교육이사, 김준희 컨설턴트

영상 출처: 민성원연구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첫 중간고사를 앞두고 불안해하는 자녀
- •학원 숙제와 학교 공부 사이에서 갈등하는 아이
- •시험 기간만 되면 잠을 줄이고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
-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고 좌절하는 아이
한눈에 보는 핵심
대치동 입시 컨설턴트가 중고등학생의 중간고사 1등급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최신 모의고사 데이터 분석으로 입시 트렌드를 읽고, '이해-정리-암기-문제풀이' 4단계 학습법을 제안합니다. 시험 불안을 줄이는 심리적 안정, 수면의 질을 높이는 식단(바나나, 카레) 등 구체적인 생활 관리 팁과 학원과 학교 공부의 균형 전략까지, 성적 향상을 위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시험 2주 전,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낮 간식으로 바나나, 우유, 치즈를 챙겨주세요.
- 2시험 기간 아침 식사로 암기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강황 성분이 든 카레를 준비해보세요.
- 3잠들기 4시간 전에는 음식을 먹지 않도록 지도하여 깊은 수면과 기억력 강화를 도와주세요.
- 4아이가 학원 숙제에 치여 학교 공부를 놓치고 있다면, 학원에 연락해 숙제 양 조율을 요청하세요.
- 5시험 당일 아침,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해, 최선을 다한 너를 믿는다'와 같이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말을 미리 준비해 전달하세요.
- 6아이가 시험 불안을 호소하면, 심호흡을 가르쳐주고, 공부량이 충분하면 자신감이 생긴다는 점을 알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가 시험 때만 되면 너무 긴장해서 실수할까 봐 걱정돼요.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A. 시험 불안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먼저, 충분한 공부량이 불안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아이가 공부한 만큼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결과가 어떻든 너는 소중한 존재'라는 믿음을 주며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전날에는 숙면을 취하게 하고, 아침에는 뇌 활동에 좋은 카레 같은 식사를 챙겨주세요. 불안이 심하다면, 미리 테스트해 본 안정제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Q. 고등학교 첫 중간고사인데, 아이가 '의대 못 가면 뭐 먹고 사냐'며 너무 불안해해요. 뭐라고 위로해줘야 할까요?
A. 아이의 불안에 공감해주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의대 갈 만큼 열심히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격려도 좋지만, 지금 아이에게는 압박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번 시험 결과가 너의 인생 전체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엄마는 어떤 결과에도 항상 네 편이고 너를 지지한다'는 따뜻한 말로 아이의 마음을 안심시켜 주세요. 시험은 앞으로의 학습 계획을 세우기 위한 과정일 뿐이라는 점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Q. 학원 숙제가 너무 많아서 아이가 학교 공부나 복습할 시간이 없다고 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내신 시험의 출제자는 학교 선생님이므로, 학교 수업과 당일 복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원은 보조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아이가 학원 숙제에 압도당하고 있다면, 부모님께서 학원과 소통하여 숙제 양을 조절해 주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아이의 현재 상황과 과목별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모든 숙제를 다 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꼭 필요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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