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학교 심층분석 247회 | 6월 모의고사 수학 리뷰(고1, 고2, 고3)(feat. SQT가 도와줄게) | 최병철 원장, 성기웅 부원장

영상 출처: 민성원연구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6월 모의고사 수학 점수를 받고 크게 좌절한 상황
- •킬러문항이 없어진다고 해서 수학 공부 부담이 줄어들 줄 알았는데, 등급컷을 보니 더 혼란스러운 상황
- •고1인데, 중간고사 범위였던 이차함수 문제를 모의고사에서 또 틀리는 상황
- •의대나 최상위권을 목표로 하는데, 수학에서 안정적인 1등급이 나오지 않아 불안한 상황
- •초등학생 자녀의 장기적인 입시 로드맵을 짜기 위해 고등학교 시험 경향을 미리 파악하고 싶은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고1, 고2, 고3 6월 모의고사 수학을 심층 분석합니다. 등급컷, 오답률 문항, 출제 경향을 짚어보고, 변화하는 수능에 대비한 학습 전략과 계산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문가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3점짜리 문제라고 얕보지 말고, 문제집의 기본 예제부터 한 줄 한 줄 직접 계산하며 푸는 습관을 들이세요.
- 2이번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제가 속한 단원(예: 이차함수, 수열)은 시험 범위가 지났더라도 개념서와 기본 문제집으로 돌아가 다시 복습하세요.
- 3시간을 재고 모의고사 전체 30문제를 푸는 연습을 주기적으로 하세요. 특정 문제를 건너뛰는 전략 대신, 시간 배분 능력을 기르는 데 집중하세요.
- 4삼각함수나 도형 문제가 어렵다면, 중등 기하(피타고라스, 원주각, 삼각형의 성질 등) 개념을 총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5오답노트를 작성할 때, 단순히 풀이를 베끼지 말고 '왜 이 생각을 못 했을까?', '어떤 조건에서 이 개념을 써야 할까?'를 고민하며 추론 과정을 기록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킬러문항이 없어진다는데 왜 수능 수학은 여전히 어려운가요? 앞으로 어떻게 대비해야 해요?
A. 킬러문항이 배제되는 대신, 변별력을 위해 전반적인 문제의 계산량이 늘어나고 3점 문항의 난이도도 까다로워지는 추세입니다. 특정 고난도 문제만 공략하는 방식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30문제 전체를 꼼꼼하고 성실하게 푸는 계산 능력과 인내력을 기르고, 어떤 번호의 문제든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간 관리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고1 아들이 이번 6월 모의고사 수학에서 21, 29, 30번을 틀렸어요. 2차 함수가 약한 것 같은데, 의대 목표라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A. 21번과 30번은 2차 함수, 29번은 중등기하 개념이 복합된 문제입니다. 2차 함수는 고등 수학 전체의 기초이므로, 시험 범위가 지났더라도 반드시 복습하고 심화 학습해야 합니다. 특히 그래프의 대칭성, 최대/최소, 추론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디컬을 목표한다면 고1, 2 수준의 모의고사는 100점을 목표로 다회독하며 취약점을 완벽히 보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Q. 초등학교 6학년인데 수하 과정 공부 중이에요. 이번 고1 모의고사 풀어봤는데 몇 등급 정도 나와야 잘하는 건가요?
A. 현재 진도와 학습 깊이에 따라 다릅니다. 수상 과정을 1회독한 상태라면 4등급 정도도 괜찮습니다. 4등급은 기본 2, 3점 문항을 모두 맞추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등급보다 앞으로의 학습입니다. 틀린 문제를 분석해 개념을 보완하고,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꾸준히 실력을 쌓아나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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