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와 반성이 아닌 성취하는 부모되는 법 l이민주육아상담소l

영상 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에게 버럭 소리를 지르고 난 뒤, 잠든 아이 얼굴을 보며 죄책감에 시달리는 상황
- •아이가 밥 먹을 때 장난치거나 위험한 행동을 해서 화가 치밀어 오르는 상황
- •매일 반복되는 육아에 지쳐 아이에게 자신도 모르게 한숨을 쉬거나 차가운 표정을 짓는 상황
- •좋은 부모가 되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자책하는 상황
- •훈육을 해도 아이가 전혀 말을 듣지 않고 눈치도 보지 않아 무력감을 느끼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매일 아이에게 화내고 후회하는 부모님을 위한 영상입니다. 죄책감과 반성 대신 '성취감'을 느끼는 부모가 되는 4가지 실천법을 소개합니다. '세 번 참고 말하기', '사소한 목표 세우기' 등 오늘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부모로서의 자존감을 높여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화가 치밀어 오를 때, 소리 지르기 전 마음속으로 셋을 세며 세 번만 참고 말해보세요.
- 2내일 아이와 함께 할 아주 사소한 목표(예: 사랑해 3번 말하기)를 자기 전에 정하고 실천해보세요.
- 3훈육 시 세 번째 경고를 할 때는 '이게 마지막이야'라고 말하며 단호한 표정과 목소리를 사용하세요.
- 4만 3세 미만 아이가 계속 울고 떼를 쓴다면, 잠시 자리를 피해 부모와 아이 모두 진정할 시간을 가지세요.
- 5오늘 아이에게 실수했다면, 잠들기 전 아이를 안아주며 '엄마가 미안해, 사랑해'라고 직접 사과하세요.
- 6일주일에 하루는 아이와 함께 도서관에 가거나 간단한 요리를 하는 등 특별한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자꾸 아이한테 소리 지르고 밤마다 후회해요. 어떻게 해야 이 악순환을 끊을 수 있을까요?
A. 매일 반복되는 후회와 죄책감에서 벗어나 '성취하는 부모'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해보세요. 우선 화가 날 때 세 번 참고 말하는 연습을 하고, 세 번째에는 단호하게 마지막 경고임을 알려주세요. 또한, '아이와 눈 맞추고 웃어주기'처럼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며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부모가 실수했다면, 잠들기 전 아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며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훈육할 때 아이가 말을 전혀 안 들어요. 어떻게 해야 단호하게 말할 수 있을까요?
A. 단호한 훈육을 위해 '세 번 참기' 규칙을 적용해 보세요. 처음 두 번은 차분히 설명하고, 세 번째에는 '엄마가 세 번이나 말했어. 이건 마지막 경고야'와 같이 단호한 표정, 목소리,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 방법은 만 3세 이상 아이에게 더 잘 통하며, 만약 아이가 계속해서 부모의 말을 무시한다면 부모의 권위나 훈육 방식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너무 지쳐요.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 할까요?
A. 좋은 엄마는 대단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와 눈 맞추고, 안아주고, 사랑을 표현하는 엄마입니다.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사소한 목표를 하나씩 세워보세요. 예를 들어 '오늘 하원 후 산책하기', '같이 물감놀이 하기' 같은 작은 목표를 달성하며 부모로서의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의 자존감이 높아지면 육아도 더 행복해지고 아이와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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