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노출🚫반드시 조절해서 노출해야 합니다 l이민주육아상담소l

영상 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식당에서 아이가 얌전히 있질 않아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을 쥐여줄 때
- •아이가 울고불고 떼를 쓸 때, 빨리 그치게 하려고 영상을 틀어줄 때
- •밥 잘 안 먹는 아이에게 영상을 보여주며 밥을 먹여야 할 때
- •차 안 카시트에서 아이가 지루해하며 보챌 때
- •부모가 집안일을 하거나 잠시 쉬고 싶어서 아이에게 영상을 보여줄 때
한눈에 보는 핵심
영유아기 미디어 노출, 왜 위험할까요? 육아 전문가가 만 36개월까지 영상 노출을 피해야 하는 3가지 이유(자기 조절력, 창의력, 뇌 발달)를 실제 육아 경험과 뇌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미디어 사용 원칙을 알아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따라 만 2세까지는 모든 종류의 미디어 노출을 완전히 차단하세요.
- 2가능하다면 아이의 자기 조절력이 발달하는 결정적 시기인 만 36개월까지 미디어 노출을 피하세요.
- 3아이가 떼를 쓸 때 영상으로 달래지 말고, 감정을 읽어주고 안아주며 스스로 진정하도록 기다려주세요.
- 4식사 시간, 차로 이동하는 시간 등 일상에서 미디어를 사용하는 습관을 만들지 마세요.
- 5아이가 심심해할 때 바로 영상을 켜주지 말고, 스스로 놀잇감을 찾고 상상하며 놀 수 있는 '심심한 시간'을 허용해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 6미디어 노출 대신 오감을 자극하는 산책, 책 읽기, 대화 등 직접적인 경험과 상호작용의 기회를 최대한 늘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기한테 언제부터 스마트폰 영상을 보여줘도 괜찮을까요?
A. 세계보건기구(WHO)는 만 2세 미만 아이에게는 미디어 노출을 전혀 하지 않을 것을 권고합니다. 전문가들은 아이의 자기 조절력과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를 고려하여, 가능하다면 최소 만 36개월까지는 미디어 노출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합니다.
Q. 아이가 떼를 쓸 때 스마트폰으로 달래는 게 왜 안 좋은가요?
A. 아이가 떼를 쓰는 것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때 스마트폰으로 달래면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기회를 잃고, 힘든 상황을 회피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정서 통제 능력 부족과 미디어 없이는 식사나 외출 등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는 의존성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Q. 교육용 영상은 아이 뇌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나요?
A. 적절한 시기에 양질의 콘텐츠를 활용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영유아기에는 아닙니다. 특히 뇌 발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만 2-3세 이전에는, 일방적인 영상 시청보다 부모와의 상호작용, 오감을 활용한 직접적인 경험이 뇌 발달에 훨씬 중요하고 효과적입니다. 너무 이른 교육 영상 노출은 오히려 뇌 발달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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