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울음을 달래는 꿀팁, 신생아 달래는 5가지 방법, 쉬닥법, 아닥법 제대로 하기

영상 출처: 알잠TV [수면교육, 육아의모든것, 범은경]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조리원에서 막 퇴소한 신생아를 돌보는데, 아기가 왜 우는지 몰라 당황스러울 때
- •아기를 안고 한참을 달래도 울음을 그치지 않고 계속 보챌 때
- •아기를 겨우 재워서 눕혔는데 바로 깨서 우는 '등센서'가 심할 때
- •신생아 수면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초보 부모
한눈에 보는 핵심
신생아를 둔 초보 부모를 위한 아기 달래기 꿀팁! 아기가 계속 울고 보챌 때 막막한가요? 전문가가 알려주는 '쉬닥법', '아닥법'과 5S(속싸개, 옆으로 눕히기, 쉬-소리, 흔들기, 빨기)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3개월 미만 아기에게 효과적인 이 방법들로 아기를 안정시키고 편안한 잠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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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아기가 울 때, 아기를 어깨에 기대 안고 심장을 맞댄 후 '쉬-' 소리를 내며 등을 토닥여주세요.
- 2모로반사로 자주 깨는 아기는 속싸개를 사용하여 안정감을 주세요.
- 3아기를 재울 때 50dB 정도의 백색소음을 틀어주고, 잠들면 30dB로 낮춰 유지하세요.
- 4생후 3개월 이후부터는 쉬닥법, 아닥법 같은 부모의 개입을 점차 줄여나가세요.
- 5낮잠 시 아기가 너무 못 잘 경우, 부모가 지켜보는 앞에서만 잠시 옆으로 눕혀 재워보세요.
- 6아기가 스스로 진정할 수 있도록 공갈 젖꼭지 사용을 고려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신생아인데 너무 울고 보채서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르겠어요. 쉬닥법, 아닥법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A. 쉬닥법과 아닥법은 3개월 미만 신생아에게 효과적인 달래기 방법입니다. 아기를 어깨에 기댄 자세로 안아 심장을 맞대고, 아기 울음소리보다 크게 '쉬-' 소리를 내면서 등을 토닥여주세요. 아기가 진정되면 소리와 토닥임을 점차 줄여나갑니다. 단, 아기 귓가에 직접 대고 소리 내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Q. 아기 재울 때 쓰는 5S 방법이 뭔가요? 언제까지 효과가 있나요?
A. 5S는 3개월 미만 아기를 진정시키는 5가지 방법으로, 속싸개(Swaddling), 옆으로/엎드려 눕히기(Side/Stomach position, 반드시 감독 하에), 쉬-소리 내기(Shushing), 흔들기(Swinging), 빨기(Sucking)를 말합니다. 자궁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아기를 안정시키는 원리이며, 100일(약 3개월)이 지나면 점차 개입을 줄여 아기 스스로 진정하는 법을 배우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Q. 아기 재울 때 백색소음을 계속 틀어놔도 괜찮을까요? 소리 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A. 네, 백색소음은 아기를 진정시키고 재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는 50데시벨(dB) 정도의 생활 소음 크기로 시작하여 아기가 잠들면 30데시벨 정도로 줄여주세요. 스피커는 아기에게서 멀리 떨어뜨려 놓고 계속 틀어두셔도 괜찮습니다. 이는 태아 시절 자궁 안에서 듣던 소리와 비슷해 아기에게 안정감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