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지르고 흥분한 예나 아가씨! 😛 뭘 봤을까요? 예나 육아 24시간 | 뉴욕이네

영상 출처: 뉴욕이네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가 창밖의 까치를 보고 흥분해서 소리를 지르는 상황
- •아이가 밥을 먹다가 음식을 흘리는 상황
- •놀이터 미끄럼틀을 혼자 타기에는 아직 어려워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
- •스스로 장난감을 통에 넣으려고 시도하는 상황
- •부모와 함께 산책하며 주변을 탐색하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19개월 아기 '예나'의 24시간을 통해 알아보는 실제 육아 사례. 식사, 실내외 놀이, 산책 등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이와 긍정적으로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다른 가정의 하루를 참고하여 우리 아이와의 하루를 계획해 보세요.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아이가 주변 사물(예: 새, 자동차)에 관심을 보일 때, 사물의 이름을 말해주며 언어적 자극을 주세요.
- 2놀이터에서 아이가 새로운 기구를 시도할 때, 다치지 않도록 옆에서 지켜보며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3아이가 스스로 먹으려고 시도할 때, 조금 흘리더라도 격려하며 자기주도 식사 습관을 길러주세요.
- 4하루 일과 중 산책이나 바깥 놀이 시간을 포함하여 아이가 에너지를 발산하고 새로운 환경을 탐색할 기회를 주세요.
- 5아이의 키나 몸무게를 주기적으로 재며 성장을 기록하고 관심을 표현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19개월 아기랑 하루 종일 뭐하고 놀아야 할지 막막해요. 다른 집은 어떻게 보내나요?
A. 영상에 나온 한 가정의 경우, 19개월 아기와 함께 장난감 놀이, 산책, 놀이터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실내에서는 장난감 자동차나 인형을 가지고 놀고, 밖에서는 새로운 풍경을 보며 걷고 미끄럼틀을 타는 등 동적인 활동과 정적인 활동을 균형있게 배분하는 모습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Q. 아이가 밥을 자꾸 흘려서 식사 시간이 스트레스예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이 시기 아이들은 소근육이 발달하는 과정에 있어 음식을 흘리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영상 속 부모님처럼 아이가 스스로 먹으려는 시도를 격려하되, 음식을 흘리는 것에 대해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아이가 식사 시간에 긍정적인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Q. 19개월 아기 언어 발달은 어느 정도인가요? 영상 속 아기는 말을 하나요?
A. 영상 속 19개월 아기는 '아빠'와 같은 간단한 단어를 말하고, 까치를 보고 소리를 지르는 등 비언어적/언어적 표현을 함께 사용합니다. 부모가 '까치가 있어'라고 말해주는 것처럼, 아이의 표현에 언어적으로 반응해주며 상호작용하는 것이 언어 발달에 긍정적인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엄마 말 절대 안 듣던 아들을 한방에 변화시킨 엄마의 충격적인 행동 [최민준]](https://i.ytimg.com/vi/ZpLdL0J_354/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