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어린이병원의 ✌️두 번째 책『부모 마음 세탁소』출간!! 📚_ 육아하면서 느끼는 여섯 가지 감정과 부모님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

영상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 보니는 공개 영상을 요약·정리해 소개합니다.
이런 상황이신가요?
- •아이에게 버럭 소리를 지르고 난 뒤, 잠든 아이 얼굴을 보며 눈물 흘리는 상황
- •밤새 아파서 보채는 아이를 돌보느라 한숨도 못 자고 다음 날을 맞이하는 상황
- •아이가 '엄마'라고 처음 말했을 때,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벅차오르는 상황
- •내가 과연 좋은 부모인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건지 끊임없이 불안한 상황
- •반복되는 육아 일상에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어 무기력해지는 번아웃을 겪는 상황
한눈에 보는 핵심
소아과 및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육아 중 겪는 다양한 감정을 다룬 책 '부모 마음 세탁소'를 소개합니다. 유대감, 불안, 뿌듯함, 죄책감, 번아웃, 회복탄력성 등 부모가 느끼는 감정들을 위로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길을 제시합니다.
✓바로 실천해보세요
- 1육아 중 느끼는 죄책감, 분노, 불안 등의 감정을 비정상적이라고 여기지 말고, 부모라면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받아들이세요.
- 2아이가 주는 작은 순간의 뿌듯함과 기쁨(Grateful)을 의식적으로 기억하고 소중히 여기세요. 이는 힘든 시기를 이겨낼 에너지가 됩니다.
- 3마음에 드는 위로의 글귀나 문장을 따라 써보는 '필사'를 통해 복잡한 감정을 정리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아보세요.
- 4나의 감정 상태를 이해하는 것이 아이의 마음을 더 잘 바라보기 위한 첫걸음임을 기억하세요.
- 5육아로 지쳤을 때, '나는 지금 지쳤다(Exhausted)'라고 자신의 상태를 인정하고 잠시라도 휴식을 취하려 노력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한테 자꾸 화를 내고 나면 너무 죄책감이 들어요. 제가 나쁜 엄마인 걸까요?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육아 중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분노를 느끼고, 이후에 죄책감에 시달리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영상의 전문가들은 이런 감정(Guilty & Growl)이 부모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정상적인 과정의 일부라고 설명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감정을 느끼는 자신을 탓하기보다, '나도 힘들구나'라고 인정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회복탄력성을 통해 다시 나아가는 것입니다.
Q. 육아가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육아 번아웃(Exhausted)은 많은 부모가 겪는 어려움입니다. 밤샘 돌봄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는 것은 당연합니다. 우선,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고 스스로를 인정하고 위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상에서 소개된 책에서는 마음에 드는 글귀를 따라 써보는 '필사'와 같은 활동을 제안하는데, 이는 복잡한 감정을 정리하고 잠시나마 자신에게 집중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힘든 감정 또한 부모로서 성장하는 과정의 일부임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육아를 하면서 겪는 감정들이 너무 낯설고 강렬해서 힘들어요. 이 감정들은 뭔가요?
A. 부모가 되면 이전에 느껴보지 못한 강렬하고 본능적인 감정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BIGGER'라는 여섯 가지 핵심 감정으로 설명합니다. 아이와의 특별한 '유대감(Bonding)',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불안감(Insecure)', 아이의 작은 성장에 느끼는 '뿌듯함(Grateful)', 아이에게 화낸 뒤의 '죄책감과 분노(Guilty&Growl)', 끝없는 육아로 인한 '피로감과 번아웃(Exhausted)',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겪고 다시 일어서는 '회복탄력성(Resilient)'입니다. 이 모든 감정들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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